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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겨울방학, 신촌지부 YLCer들은 어떤 계획을?


대학생들의 겨울방학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나 바쁜 2학기를 보낸 YLCer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휴식이 아닐 수 없다. 젊음의 신촌지부 YLCer들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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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연(협동조):
저는 이번 방학을 YLC와 함께 보낼 계획입니다. 우리 협동조 조원들과 자주 스키장을 가고 싶고 신촌지부 MT를 한번 더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띠 멤버가 되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는 따뜻한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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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애(열정조):
저는 이번 방학을 이용해 어렸을 때 그만두었던 악기를 다시 배우려고 해요.  다른 친구들처럼 외국어를 배운다거나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처럼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악기를 다시 배우면서 삶의 여유를 찾는 것도 괜찮은 방학 계획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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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민(도전조): 인턴을 할 생각입니다. 이름만 번지르르한 인턴 말고 작고 이름없는 회사일지라도 실제로 일을 배우며 저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인턴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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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수안(창의조): 내년 초에 프랑스로 어학연수를 떠날 예정이에요.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어학연수 준비와 함께 학기 중에 열심히 다니지 못했던 영어
회화학원을 매일 다니려고요. 간간히 프랑스어와 일본어 공부도 하면서 독서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연수 떠나기 전에 가족과 여행을 갈 계획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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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용(지혜조): 저는 내년에 4학년, 졸업이 한 해 남은 만큼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우선 한자 공인자격증 2급 준비와 토익 점수 따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바쁘겠지만 우리 지혜조 사람들과 여행을 계획 중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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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mbie 2007.12.04 01:57 신고

    야매쟁이...

  2. JYM 2007.12.04 02:10 신고

    오빠 쉿.. 비밀!!

  3. Joe 2008.01.03 22:52 신고

    잘 봤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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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있었기에 행복했던 2006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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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참 빠르지, 벌써 YLC활동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YLC를 들어오기 전 모 공모전 사이트에서 YLC를 접하고 웹진을 훔쳐보고 면접을 준비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2006년은 모두에게 어떻게 기억되었을까? 나에게는 열정으로 기억된다. 열정만으로도 모든게 가능했던 2006, 그 초미는 하나의 동기로 시작이 되었다.

 

그 동기는 2005 12월의 '여행'이었다.

 

나홀로 떠나 뭔가 생산적인 생각을 해보자라는 거창한 의도로 무작정 떠났던 대관령과 강릉을 여행하면서 아무도 없는 대관령 자락에서 바람을 맞으며, 정동진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그렇게 2006년을 계획했다.

 

열정의 기합을 불어넣고 시작한 2006, 여러 공모전에 도전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고 공짜로 해외여행도 하고 더불어 하반기에는 YLC에 합격하여 활동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사실 처음 YLC에 들어오고 나서 지부 내에서 학교에서 통학을 하는 입장이라 강연이나 필수 포럼을 제대로 참여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다. 그때 다짐하며 썼던 스케쥴 노트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다짐! 나를 뽑아준 사람들과 나를 보고 있는 YLCer에게 실망시키지 말자!" 라고 말이다
.

그 후로 나는 학교 스케쥴과 병행하여 YLC활동을 충실히 해내려고 노력했고 조금 더 욕심을 부려 수도권지부의 시장 경제 독서 포럼을 지원해서 활동하게 되었다. 항상 수업이 오후 5에 끝나 7 시작되는 독서 포럼을 참가하기 위해 1시간 30분 동안 무궁화호를 타고 달리고, 주말에는 필수 포럼을 참여하기 위해 대전행 고속버스를 타고 가까스로 참석하고 포럼 후에 늦게 되면 대전역에서 새마을호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곤 했었다. 물론 이 모든 게 너무 비효율적이고 학교 생활에도 지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나는 전혀 피곤하지도 돈이 아! 寵層 않았다
.

오히려 이렇게라도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참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을 뿐이다. 점점 사람을 알아가게 되면서 나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을 보게 되고 내 위치에 대해서 큰 자극을 얻게 하는 참된 경험은 결코 아무 곳에서나 얻지 못할 것이다. YLC를 활동함에 있어서 얻게 된 가장 큰 성과가 바로 이것이다.

 

이번기회에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 모두 2006, 자신이 했던 YLC활동을 생각해보고 다시 한번 다짐해보자. 아쉬웠던 사람들은 2007년도를 기약하며 다시 한번 다짐하고, 만족한 사람들 또한 더 만족하기 위해 다짐하자. 2007년의 이맘때가 다시 돌아오거든 그때는 더 나은 자신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 YLCer가 되자. 열정으로 가득한 2007년을 위해서 오늘도 힘차게 달리는 거다~!

 

10기 충청지부 준영 (monorag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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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kissos 2007.03.01 13:35 신고

    오~ 디자이너쟝~ 너의 열정이 가득 느껴져~ ㅋㅋ

  2. monorage 2007.03.02 01:57 신고

    캄샤 ㅋㅋㅋ 이러고 ㅋㅋㅋ 근데 나 사진 안올라가썰~~!!! ㅋㅋㅋㅋㅋ

  3. jungmin 2007.03.02 17:22 신고

    ㅋㅋ 내가 좀 늦었어 사진 올렸음 !! >ㅁ< ㅋㅋㅋ

  4. Reira 2007.03.02 17:44 신고

    쭌영이 원더보이 ♡

  5. 신 sang 美 2007.03.27 11:56 신고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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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의 참 일꾼, 전국지부장단!





  일단 소개가 너무 늦었다. 그렇지만 회장단 인터뷰도 제치고 당당하게 4호 웹진에 실리게 된 전국지부장단! YLC를 구성하는 7개의 지부 중에 4개나 되는 전국지부를 맡아주고, 수도권 지부보다 수도권지부보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더욱 열심히 일해주는 그들이 고맙고, 또 사랑스럽다. 이번 학기, 그들은 참 많은 일들을 해냈다.


  최초로 4개의 전국지부가 모두 모이는 전국지부 통합 필수 포럼을 개최했고, 1박 2일간 진행된 이 행사는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과 치밀한 준비로 전국지부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지난 11월 11일 부산대학교에서
시장경제와 부자의 조건, 재테크라는 주제로 안동신세계병원 박경철 원장님을 연사로 하여 제 16회 열린 강연회가 개최되기도 하였다. 이는 YLC역사 중 16회에 이르는 열린 강연회 사상 처음으로 전국지부에서 개최된 것이다. 그 어느 때 보다도 활약중인 전국지부장단, 그들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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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람:) 2006.11.16 02:20 신고

    항상 수고많으신 전국지부장단 :) 웹진에서 만나니까 더 반가워요

  2. Reira 2006.11.17 08:50 신고

    두번째 사진 어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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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강한 전라지부입니다!

                                                               - 전라지부장단 박창윤, 유수만    

 



전라지부는요,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한 ‘YLC 전라지부’입니다. 그 안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여러 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강하고 담대하며 누구에게나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처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YLC‘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비록 지금은 새로이 시작하는 단계로서 미약한 존재이지만, 가까운 훗날, ’YLC‘를 대표하는 강한 지부로서 새로이 거듭나기를 꿈꿉니다.


  여러분, YLC라는 이름은 여러분께 어떤 존재인가요? 저희에게 있어서 ‘YLC’라는 존재는 ‘행복’입니다. 왜냐구요? YLC에는 새로운 친구, 새로운 변화, 함께하면 행복하고 좋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사고방식과 깊은 열정,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멋진 사람들과 빠른 속도로 친밀하게 지낼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이 ‘YLC’를 통해 내실있고 세상에 밝은 힘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할 수 있다.”가 아닌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말하는건 어떨까요? 보다 긍정적으로 또한 단순히 ‘꿈’에 지나는 것이 아닌 실현 가능한 ‘목표’로 하나 하나 성공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만약 현재 자신의 상황이 어려울지라도 자신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있음을 항상 생각하십시오. 꾸준한 노력이라면 어떤 상황이든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제 “그래! 난 할 수 있어!”가 아닌 “그래! 난 될 수 있어!”라고 외쳐 보시겠어요?“


To. 10기 YLCer!

“네 시작은 비록 미약 하였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 어제 보다 오늘, 오늘 보다 내일, 보다 의미 있는 하루를 살아가려 언제나 노력합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단계로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또 그 안에서 의미를 가진 무언가를 찾아가는 일이 저희 모두의 과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지요. 하지만 보이지 않는 노력 그 자체는 일견 지루하고 험난한 기다림의 연속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러는 과정에서 포기할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일 할 때는 일, 사랑 할 때는 사랑, 학업 할 때는 학업 등으로 세상은 공정하기 때문입니다. 때론 불공평할 때도 있지만, 표면적으로는 공정합니다. 그 점을 감수하며 저희 모두는 목표를 향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후에 저희들의 목표가 이뤄지고 제 인생에 있어서 저희들의 삶이 성공한 삶이 된다면, YLC의 선배기수로써 YLC의 새로운 후배님들께 제 목표가 무엇이었는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희들의 목표가 무엇인지 모르시죠? 언제 이루어질지도 알 수 없습니다. 20년이 걸릴지도 모르고, 30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YLC는 저희들의 목표가 이뤄진 후에도 변함없이 그대로일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YLC!


글 전라지부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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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kissos 2006.12.22 17:43 신고

    무플방지위원회 전라지부에서 나왔습니다 ㅋ

  2. ㅋㅋㅋ쵝오!!

  3. 유수만 2007.01.27 15:24 신고

    헐..이 글 이제야 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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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갑내기 친구!

– 경남지부장단 윤영철, 이아름




  “일단 저희 소개를 하자면 아무래도 같은 대학(부산대)을 다니다 보니 자주 볼 기회가 많았고 동갑이라 편해서 친해졌어요. 그래서 다른 부산대 YLCer들과 함께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구요.” 그렇다, 그들은 85년생 동갑내기 친구이다. 이 둘은 프레젠테이션 포럼에 참여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며 YLC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1학기 말 지부장 윤영철군은 프레젠테이션 포럼을 열심히 참여한 덕에 시삽으로 뽑혔고, 부지부장 이아름양은 YLCer들과 함께 영어 공부하고 싶은 생각에 토익 포럼을 만들어 시삽이 되었다고 한다.

“동갑이다 보니 말도 잘 통하고 일이 있을 때마다 솔직하게 얘기해요. 일도 서로 더 많이 분담해서 서로에게 부담 안 주려고 하구요. 서로를 굉장히 든든하게 생각하고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함께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처음의 초심과 열정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하고 싶어요.” 믿음직한 지부장 윤영철군과 똑 부러지게 일하는 부지부장 이아름양이 있어 이번 학기 경남지부의 미래는 더욱 밝게만 느껴진다.


  경남지부는 그 명칭은 경남지부이긴 하지만 부산 소재의 학생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물론 경남 소재 대학생들도 몇 있긴 하지만 소수이기 때문에 포럼들은 대개 부산에 있는 대학에서 이뤄진다. 회원들이 여기저기 분포되어있는 다른 전국지부에 비해 대부분의 지부원들이 한 도시(부산)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포럼 뿐만 아니라 다른 모임도 가지기 매우 편하다고.

뿐만 아니라 경남 지부원들은 모두 하나라도 더 알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어하는 열정으로 가득하단다. 함께 공모전을 준비하는 일도 많고 같이 여행을 가는 경우도 많다. 수도권 지부에서 보면 정말 부러울 따름이다. 경남지부는 이런 만남의 용이성 때문에 지부원들 간의 관계가 돈독하고 가까운 편이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분위기,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는 경남지부장단의 바람처럼 하루하루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무엇보다도 양질의 포럼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싶어요. 모두들 열정과 재능으로 똘똘 뭉쳐있어요. 그렇기에 모두의 능력을 더 향상시키고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내용의 포럼과 강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국지부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강연회도 계획하고 있구요. 또한 회원들이 포럼 뿐만 아니라 여러 친목 모임, MT등을 통해서 더 가까워 지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그래서 함께 공모전도 준비하고 멘토링도 해주면서 친목 뿐만 아니라 실력도 함께 쌓았으면 합니다. 

  “어디서든, 어떤 일이든 뿌린 만큼 거둔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아무리 좋은 사람 많고 유익한 프로그램 많은 YLC라고 해도 자신이 열심히 활동하지 않으면 그만큼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지 않을 거에요. YLC는 그 어느 것보다 유익한 활동이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장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열심히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인맥도 쌓고 실력도 향상시키며 함께 win-win했으면 합니다.”



글 경남지부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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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식탐 2006.11.16 10:38 신고

    둘이 이참에 잘 해봐 ㅎㅎ

  2. 장동건 2006.11.16 13:33 신고

    사진 진짜 잘나와따~ㅋ

  3. 쿠마짱 2006.11.25 23:53 신고

    와 경남지부장단 왜이리 멋있는거야^^ 지부장 넘 잘생겼네... 부지부장은 너무이쁘네^^ 공주야공주.......히메라고 불러야겠어..아름히메^^
    ㅎㅎㅎㅎ
    경남지부 잘 이끌어 줘서 고맙고^^ 영철사마와 아름히메가있어서..경남지부가 다른 지부들보다 더 좋은거 같은데^^

    멋진사람들과 정있는 경남지부 화이팅~~~

    아름히메..전 성공하겠죠^^

  4. 2006.11.26 20:19 신고

    ㅋㅋ 너무나 든든한 우리 영철이랑 아름이♡
    늘 수고하는 니네 모습에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어울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관상쟁이 2006.11.26 22:55 신고

    경남지부 지부장님,부지부장님 인상이 너무 좋으시다~
    어딜가도 사랑받을 타입이야 ㅎㅎㅎ

  6. 붕어빵 2006.11.28 01:04 신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진 두사람~~완전 최고다~~

    궁합보러 함 가봐라

  7. 경남지부미모 2006.11.28 10:48 신고

    너무나 머찐~ 경남지부장단~~~~ㅎㅎ
    너무나 고생~ 많은 경남지부장단~~~ㅎㅎ
    당신들이 참으로 자랑스러워요~~~ *^^*

  8. ^^ 2006.12.02 09:47 신고

    멋져요~~
    이뻐요~~
    자랑스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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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모두 라는 공식이 되도록 전진할게요.

- 경북지부장단 김강석, 김태형



 

Young Leaders Club, 저는 이 멋진 모임을 통해서 3P(People, Pride, Passion)를 얻었습니다. 돈이 많아 집은 살수 있어도 가정은 살수 없듯이, 비용을 지불하고도 얻을 수 없는 값진 것들이 YLC에는 존재합니다. 경북지부는 대구, 포항 이렇게 두 개 지역으로 나뉘어서 활동하고 있다. 대구의 경북대, 계명대, 영남대, 대구대, 그리고 포항의 포항공대, 한동대 이렇게 6개 대학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실 전국지부라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참여만이 살길!이라는 10기 슬로건 아래 멋진 9기 회원들과 더불어 하루하루 변화하고 있습니다. 김강석 경북지부장단의 YLC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그대로 전해진다.

지부장인 김강석씨와 부지부장인 김태형씨는 어찌보면 극과 극일 수도 있다. 김강석 지부장 같은 경우는 탱크같은 추진력으로 지부를 운영하고, 김태형 부지부장은 지부장의 의견에  따라 서포트해주면서 특유의 살인미소로 지부원들에게 인기남으로 통한다. Pre-YLC, 전국지부 최초로 열렸던 1회 전국지부 통합 필수포럼, YLC 전체 MT등 각 행사참여율은 전국지부 최고라며 지부장의 자랑이 그치질 않는다. 경북지부 창설이래 최고의 참여율을 기록하는데는 태형이의 살인미소가 한 몫하고 있어요. 부지부장에 대한 사랑도 가득하다. 김강석이라는 사람에게서는 이번 학기, 어쩌면 평생 Y.L.C라는 세글자를 떼어놓기 힘들 것 같다.

지형적 여건상 대구지역 YLCer와 포항지역의 YLCer들이 함께 모일 수 없어 따로 지부별 필포를 운영하고 있지만 모이기만 하면 아주 화목한 분위기에 항상 시끌벅적하답니다. 다들 얼마나 끼가 대단하고 재미있는지 조만간 경북지부에서 유명한 그룹 몇 개가 나올지도 몰라요! 경북지부는 Pre-YLC때 아이덴티티에서 3학기 연속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운동회때도 10기 태광득씨가 멋진 무대를 선보인 바 있어 특출한 사람들만 모였다는 YLCer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끼를 드러내고 있다.

경북지부가 이번학기 들어 변화한 여러가지 중 또 한가지는 바로 자율포럼이다. 이전에는 활성화 되어있지 못했던 자율포럼이 활성화 되었다. 바로 재테크 뽀개기라는 자율포럼이 생긴 것. 재테크 뽀개기에서는 우리 가까이서 찾을 수 있는 재테크를 배우고, 추상적으로 증권, 보험등을 이용한 재테크가 아니라 여러 상품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개개인의 상황에 가장 잘 맞는 것을 골라 그 효율성을 높이고자 만들어진 자율포럼이란다. 요즘 재테크의 대세는 부동산이 아니라 금융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유익하다.

다들 끼가 남다르지만 경북지부의 이름아래 똘똘 뭉치고 있어요. YLCer들의 경우 각기 능력이 뛰어나 뭉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가끔씩 듣지만 경북지부의 경우 끈끈한 무언가가 경북지부를 한층 업 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무언가를 더 끈끈하게 할 수 있도록 저(김강석)와 태형이는 더욱더 노력할겁니다. 하나 + 하나 = 둘이 아닌 모두라는 단어가 경북지부의 수식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지부장단이 되겠습니다!


글 경북지부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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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식탐 2006.11.16 10:39 신고

    강석이형은 은근 로맨틱한데... ㅎㅎ

  2. Reira 2006.11.16 21:59 신고

    MT를 기대해 보자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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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上하는 충청지부!

- 충청지부장단 박현진, 안상만




  안녕하세요?飛上하는 충청지부! YLC 8th 운영진 충청지부장단 박현진, 안상만입니다. 이렇게 웹진을 통해 YLCer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저희 충청지부는 무척이나 신나고 재미있는 회원들이 많은 지부입니다. 일단 지부장과 부지부장을 필두로 회원들 모두가 만나기만 하면 즐거운 비명을 지릅니다.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함께 스터디도 하고 강연도 듣곤 합니다. 모두들 열정이 넘쳐서 서울에서 열리는 열린 강연회도 마다 하지 않고 간답니다.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충청지부 멋있지 않나요? 언제나 열심인 회원 분들을 볼 때면 저흰 때론 부모님 마음처럼 흐뭇하기도 하답니다.


충청지부에는 ‘YLC 증권’이라는 자율 포럼이 있답니다. ‘돈을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보자’ 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금융 포럼이에요. 다들 재테크에 관한 지식에 한 발짝 앞서나가 금융에 대한 지식도 쌓고, 모의 연습도 해 보는 포럼으로 지부 내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특히 시삽님께서 열심히 해주셔서 늘 감사히 생각하고 있죠.

  우리 충청지부장단은 YLC 9기 면접 동기로서 면접 때부터 서로가 결코 평범하거나 호락호락한 대상이 아님을 알았죠. 가끔은 덤앤 더머처럼 놀기도 하고, 때론 라이트 형제처럼 멋진 비행기를 만들어 냅니다. 저희는 이렇게 서로를 서포트 하면서 화목한 충청지부를 이끌어 나가고 있답니다. 물론 메이트 회원님들, 학교 대표 분 들, 자율 포럼 시삽님들이 도와주셔서 더욱 긴밀한 운영이 가능한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겠죠?

To. 10기 YLCer!


10기 회원 여러분, 대학생 시절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람‘됨됨이’를 배우는 일이라고 봅니다. 보다 많은 일을 경험하고, 그 속에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배우고, 보다 멋진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닦아 놓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것이 미래의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질이겠지요.


  다시는 오지 않을 이 시간을 위해 YLCer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 치열하게 투자하십시오.



글  충청지부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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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람:) 2006.11.16 02:21 신고

    현진언니 예뻐요 *_*

  2. Reira 2006.11.16 21:59 신고

    우리 겸둥이 현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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