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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포럼
- 추억을 얻고 싶은 당신, 망설이지 말고 자율포럼!





  우선 10기 회원으로서 YLC에 새로이 참여하게 된 회원들. 아직은 조원들과 친해지랴, 이 행사 저 행사 난생처음 보는 사람들과 인사하랴, 갑작스럽게 복작복작 대느라 무얼 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질 않을 것이다. 커뮤니티에선 자율포럼을 신청하라는데 Pre-YLC에서 들은 설명 가지고는 도무지 그게 뭔지 갈피도 안 잡힌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우리가 누구인가! 여러분의 사통팔달 도우미, ‘친절한 웹진씨아닌가. 이제 필수포럼과 자율포럼의 차이점을 낱낱이 분석해 벙쪄 있는 여러분들에게 완벽한 가이드가 되고자 한다.


# 1.
필수포럼은 뭐고 자율포럼은 뭔가요?


  필수포럼은 말 그대로 YLC 10기 신입회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참가해야 하는 필수 프로그램이다. 필수포럼은 전체 필수포럼과 지부별 필수포럼으로 나뉘며, 토요일에 진행된다. 전체 필수포럼은 수도권의 세 지부가 모두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써 2회 동안 진행되며, 사회 각계 인사들의 강의를 듣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지부별 필수포럼은 관악, 안암, 신촌 이렇게 세 지부가 시장경제 학습이라는 공통분모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기 다른 주제와 방향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반면 자율포럼은 말 그대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자율참여 프로그램이다. 10기에 개설된 자율포럼은 수도권 지부의 시장경제 독서포럼, 중국어 기초 회화반, 컴퓨터 필요한 것만 배우자, 토론예찬, English Discussion and Debate, TOEIC/ TOEFL 스터디, YLC Trident, 전국지부의 NIE(경남), 프리젠테이션 고수 만들기(경남), YLC증권(충청)으로 나뉘어진다.


# 2.
그래서?


  앞에서 봤듯이 필수포럼과 달리 자율포럼은 시장경제뿐만 아니라 컴퓨터, 외국어, 토론, 발표, 자격증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게다가 운영도 같은 YLCer들이 하니 아무런 부담 없이 그저 와서 함께 배우고,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컴필배 3기 유급이라는 쓰디쓴 고배를 마셨지만, 유급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컴필배 회원들과 끈끈한 교류를 지속하고 있으니 자율포럼 참여의 당위성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실제로도 자율포럼은 지부를 초월한 모임으로 자신이 속한 지부, 자신이 속한 조 안에서만 깨작깨작 대다가 YLC의 가장 큰 재산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을 놓치는 실수를 막아준다.


  그 동안 자율포럼에 참여했던 수많은 회원들은 이야기 한다. ‘자율포럼을 통해 더 쉽게 YLC에 적응할 수 있었고, 더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또한, 현재 8대 운영진들 또한 모두 자율포럼 하나 이상씩을 거쳤다. 고로, 보다 알찬, 보다 멋진 YLC 활동을 기대한다면 자율포럼 활동은 필수라는 것. ‘그래서?’ 라고? 그래서는 무슨 그래서. 당장 가입하러 고고!


# 3.
자율포럼에 가입하실 때 주의점


1.
자율포럼은 몇 개를 하더라도 제한이 없음.

2. 그렇지만 활동 참가율이 저조하여 수료하지 못한다면 Camp 참가자격 산출 점수에서 감점이 있다는 것.


3.
열심히 참여한 자에겐 그림 같은 추억이 보장된다는 것.


# 4. 10
YLCer 여러분들의 건승을 빌며


  지금까지의 친절한 웹진씨의 설명이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다. 김효중 YLC 8대 회장님이 누차 말씀하셨듯이 YLC활동에 있어서 가장 큰 메리트는 사람이다. 필수포럼을 통해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로서의 기본 소양을 다지고, 자율포럼을 통해 다양한 것을 배우고 소중한 추억과 사람들을 얻어 ‘YLC network’를 이루어보자. ‘아직도 잘 모르겠다라는 10기 회원들. 우선 부딪혀보라! 젊다는 게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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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MiL 2006.10.07 01:55 신고

    원하는 분야에 대해서 함께 공부도 하고
    다른 지부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자율포럼~ 꼭 하세요! ^-^

  2. Mr. HAM 2006.10.07 02:25 신고

    YLC 의 백미 자율포럼!!
    안하면 아쉬움이 x100

  3. 신림얼짱♡ 2006.10.07 12:56 신고

    자율포럼 강추요!!

  4. 류탬 :) 2006.10.07 13:45 신고

    안하시면 정말 후회 !!

  5. 건초 2006.10.07 21:10 신고

    자율포럼 모두다 고고고고고

  6. 식탐 2006.10.08 15:08 신고

    우아 디쟌 잘했다 ㅎㅎ 사진속 인물 소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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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포럼
The 10th Young Leaders Club 자율포럼




<수도권 지부 개설 포럼>


시장경제독서포럼
(시삽 안미연) - 시장경제에 관한 독서를 선정하여 폭 넓은 경제에 대한 이해와 토의식 학습을 통해 쉽게 시장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포럼.



중국어 기초 회화반
(시삽 김휘)
중국어 기초 회화 및 관련 문법을 배움으로써, YLC 회원들의 중국어능력의 향상을 통해 보다 더 깊은 중국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포럼.



컴퓨터 필요한 것만 배우자
(시삽 오택성) - 대학생이 가져야 할 컴퓨터의 기본 기능 활용 강의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쉽게 기본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포럼. 초보자에게도 쉽게 컴퓨터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토론예찬
(시삽 박건수) - 국내외 주요 시사 쟁점에 대한 토론을 펼침으로써 사회를 보는 보다 넓은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력을 갖추기 위한 시사토론 포럼.



English Discussion and Debate
(시삽 장여진) - 회원들간의 활발한 Debate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Discussion을 통해 주제에 대해 학습하고 Debate를 통해 보다 논리적인 영어회화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포럼.



TOEIC / TOEFL 스터디
(시삽 김지은)
TOEIC과 TOFEL 등 YLC 회원들의 외국어 능력 시험 대비 및 실력 향상을 위한 포럼.



YLC Trident
(시삽 박유나) - 영어 시사와 국제관계에 대한 주제를 매주 정하여 함께 공부하고 의견을 나누며 국제이슈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하는 스터디 형식의 포럼.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




<전국 지부 개설 포럼>




NIE
(News In Education) (시삽 김지현) -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실현할 수 있다. 꿈을 그려내기 위해 함께 공부하고 노력하기 위한 신문활용교육 포럼.



프리젠테이션 고수 만들기
(시삽 이승준)
파워포인트와 대중 앞에서의 발표가 두려운 YLC 회원들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전문 포럼.



YLC 증권
(시삽 한형태) - 경제의 핵심인 금융을 실전으로 배워, 돈을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보고자 하는 금융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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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 2006.10.07 01:56 신고

    회지에도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

  2. Mr. HAM 2006.10.07 02:26 신고

    새롭게 개설된 자율포럼도 많네^^

  3. 신림얼짱♡ 2006.10.07 12:57 신고

    오잉. 정말 많아졌네요. ㉭㉭

  4. 식탐 2006.10.08 15:09 신고

    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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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포럼 -
애덤 현경스의 독포론 (시장경제독서포럼)





  시장경제 독서포럼이라. 어찌 보면 지극히 학문적인 포럼이라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 내 짧은 글로 다 표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독포 만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독포는 지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이자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빠른 입을 지니신 시삽님과 정(情)으로 똘똘 뭉친 회원들이 함께 했다. 모임이 있는 날 주섬주섬 무언가를 꺼내 드는 그들. 조촐하지만 마음이 가득한 간식거리이다. 독포 가족의 생일도 잊지 않고 모임이 있을 때마다 챙겨주는 따뜻함을 가진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유난히 독포 모임이 있는 날은 오랫동안 만나오던 사람들과 함께하는 기분이랄까, 편안한 마음으로 가곤 했다.


 
첫 인연은 Pre-YLC에서 자율포럼을 소개할 때 시작되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설명을 듣는데 대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시는 이분. 굉장한 속도로 말하시는 시삽님이셨다. 정말이지 회원들 모두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독특한 말솜씨에 웃음바다가 되었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도 읽고 싶다면 들어와서 억지로라도. 강제로 읽을 수 있게 해주겠다.”던 시삽님의 말에 솔깃했다. 처음에 나는 경제관련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솔직히 읽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낯선 경제서적에 걱정도 됐지만 정말 참여하고 싶은 포럼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독포와의 인연. 내 지난 학기 활동에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자신의 색깔을 또렷이 갖고 있는 독포 가족들. 누구 하나 빠뜨릴 수 없이 멋진 사람들이다. 그리고 소수의 인원이 모여있어 서로 얘기할 시간도 많아지고 자연스레 친해질 수 있는 포럼이다.


  독포의 시작을 알리는 5분 정도의 스피치 시간. 현 이슈에 대해 한 부분을 제시하고 서로의 의견을 내어 다양한 생각을 들어본다. 또한 읽고 싶은 책 추천을 통해 선정된 책을 읽고 각자 의견을 제시하여 보다 심도 있는 경제관련 이야기를 나눈다. 주로 서른 살 경제학, 금융강국 코리아, 한국의 젊은 부자들 등과 같은 경제관련 도서를 읽었다. 5분 스피치 시간이 길어져 그 주의 책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한 적도 있었다. 그만큼 모두들 열의가 대단하고 자기의 의견을 피력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그리고 선배기수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던 곳이다. 독포 가족 덕분에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과 배움에 대한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기수의 활동이 끝나도 언제나 그렇듯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곳. 무엇보다 편안함을 주는 가족 같은 곳. 나에게는 정말 그런 곳이다. 말 한마디에도 진심을 느낄 수 있는 고마운 사람들을 만나게 해준 독포 가족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는 10기 Ylcer들도 책을 통한 이야기와 따뜻한 정(情)을 나누는 독포에 함께하기를 바라고 언제든 환영합니다.



글 성신여자대학교 문현경 (hkhk1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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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 2006.10.07 01:57 신고

    아고~ 우리 현경이랑 토미 예쁘다.
    대교는 왜 저기 껴 있는데?! ㅋㅋ

  2. Mr. HAM 2006.10.07 02:27 신고

    모두들 독포의 세계로 퐁당!!

  3. 신림얼짱♡ 2006.10.07 12:58 신고

    푸핫. 애덤 현경's ㆀ

  4. 류탬 :) 2006.10.07 13:45 신고

    일단 태교만 제외하면..
    미모들이 환하다는거 ㅋㅋㅋㅋ

  5. 건초 2006.10.07 21:10 신고

    가릴꺼면 좀더 확실하게.....

  6. 식탐 2006.10.08 15:10 신고

    ㅋㅋ 현경이도 여대생이었다늬...ㅠㅠ

  7. 진석이 2006.10.24 02:07 신고

    저 사진 내가 찍었다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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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포럼 - 컴필배 (컴퓨터요한 것만우자)




최장수 자율포럼, 최다수 운영진 배출, 컴필배 시티투어 등, 이 무수한 수식어를 자랑하는 자율포럼이 있으니 바로 YLC 컴필배이다. 컴필배는 컴퓨터 필요한 것만 배우자의 줄인 말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포토샵 등 대학생활에서 꼭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컴퓨터의 주요기능들만 골라서 배우는 자율포럼이다. 컴필배는 기존에 있는 자율포럼 중에서 3기수를 끌어왔을 만큼 가장 오래되고 인기 있는 자율포럼인데, 그 이유는 컴퓨터에 대한 YLCer들의 관심에서도 있겠지만, 컴필배 속에서만 찾을 수 있는 끈끈한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다.


  컴필배 3기 수료생인 필자의 경험에서 보아도, 컴필배 속에서 평생 가는 인연들을 많이 얻었고, 오랫동안 기억에 담을 추억들도 만들 수 있었다. 컴필배에 들어가면 거쳐야 할 첫 관문. 바로 그림판으로 자기소개 꾸미기이다. 처음 컴필배 포럼에 가면, 온통 모르고 낯선 사람들뿐. 하지만 자신의 폰카, 얼짱 각도 사진을 모두모두 이어 붙여, 이름과 사는 곳, 주 출몰지역 등을 적어 컴필배 클럽게시판에 올리면, 그때부터 모두가 컴필배 식구가 된다.

  매주 수요일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강의 역시도 결코 평범하지 않다. ‘Let’s be the reds’ 라는 드레스 코드를 주제로, 어느 날은 단체로 다 빨간색 옷을 맞춰 입고 강의를 들으러 오기도 하고, 핑크팬더 그림판으로 그려오기, 이과두주 홍보 ppt 만들어 오기 등의 재미나고 기발한 과제들이 컴필배의 재미를 더해주기도 했다.






  컴필배 그 자체만으로도 유쾌한 사람들이 모였다지만, 그들과 함께 한 MT는 상상초월이었다는 것. 꼼꼼한 컴필배는 사전에 MT 기획단을 조직하여 MT 계획에서부터, 식사, 게임까지 철저하게 준비하여 역시 남다른 YLC의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여자파트너와의 매칭을 위해 남자 YLCer들이 닭싸움, 장기자랑 등의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했던 천생연분 게임, 자음만 주어진 낱말을 맞추는 이니셜게임, 조 별 대표를 가장 빨리, 그리고 재미있게 꾸며야 했던 미션게임 등 한편의 버라이어티 쇼를 보는 듯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밤이 깊어가고, 서로가 술 한잔씩을 기울이며, 학교 이야기, YLC 이야기 등 그 동안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도 소탈하게 꺼내면서, 컴필배의 MT는 막을 내렸다.


  컴필배 3기 시삽이었던 김준영(6기 안암지부, 경희대학교)씨는 자율포럼 속에서 뭔가 지식을 얻어가는 것도 있겠지만, 그 보다 선, 후배 기수간의 끈끈한 정을 쌓는데 초점을 두고 좀더 서로 가까워 지고 서로가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그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3기를 끌어가면서 아쉬운 점도 있지만, 나름대로 택성형님이 만들어 놓은 분위기에서 내 고유의 색을 입혀보려고 했고, 뭐니뭐니해도 구성원들이 잘 따라와 줘서 고맙다. 정말 사람냄새 나는 컴필배. YLC는 다 뛰어난 사람들만 모였으니까, 이런 사람들이 꾸려가는 4기도 그 파워는 대단할 것이다. 컴필배 시삽을 하면서 모두들 10년 지기 친구 같았으니까 어느 정도 끈끈한 건지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라며 못다한 이야기를 전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시삽 김준영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자 고맙기는, 우린 컴필배잖아.” 라고 대답해 주시는 모습에서 이런 것이 과연 컴필배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자율포럼 컴필배 4기는 1, 2기 시삽이었던 오택성(6기 안암지부, 건국대학교)씨가 다시 바통을 이어받아 꾸려나갈 예정이다. YLC속에서 가장 YLC다운 자율포럼, 컴필배! 이제, 그들과의 인연을 시작해 보는 것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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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MiL 2006.10.07 01:57 신고

    나는 컴필배 유급생 ㅠ_ㅠ

  2. Mr. HAM 2006.10.07 02:28 신고

    이번에 컴필배가면 나 같은 컴맹도 구제가 되나요?!

  3. 류탬 :) 2006.10.07 13:46 신고

    컴필배 최고 + _+
    이미 유급은 겁나지도 않는다는거 !!ㅠ

  4. Reira 2006.10.07 20:04 신고

    어머나..첫번째 사진중에 두번쨰꺼에 나 있다..ㅋㅋ나 몇번 안갔는데.ㅋㅋㅋ

  5. 건초 2006.10.07 21:10 신고

    아놔 내 꽃무늬 남방

  6. 식탐 2006.10.08 15:11 신고

    이런...ㅋㅋ

  7. 악동!! 2006.10.24 20:15 신고

    최고최고 컴필배 최고 최보람기자도 최고!!ㅋㅋ
    택성이 형도 최고!!! 아일라븅 컴필배~ 유급많아서 쏘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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