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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12월호'에 해당되는 글 24

  1. 2007.11.29 [cover story]
  2. 2007.11.29 [세상을 보다] 김연아와 박제가 (4)
  3. 2007.11.29 [NOW] 전국지부 YLCer가 하나되는 자리 - 전국통합필수포럼 (2)
  4. 2007.11.29 [NOW] 하나되어 함께하는 YLC 전체 MT (1)
  5. 2007.11.29 [NOW] YLC의 열정으로 하나된, 안암지부 3차 필수 포럼 (2)
  6. 2007.11.29 [NOW] 관악지부 3차 필수포럼
  7. 2007.11.29 [NOW] 신촌지부 3차 필수포럼 (1)
  8. 2007.11.29 [NOW]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 웨이브 청와대 방문 프로그램 (3)
  9. 2007.11.29 [NOW] 진정한 배움의 장 'YLC 학술제'
  10. 2007.11.29 [NOW] 제 2회 YLC 취업설명회
  11. 2007.11.29 [PEOPLE] "자신의 적성에 맞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하세요" - 박현열 선배 인터뷰
  12. 2007.11.29 [PEOPLE] YLC PEOPLE - 전라지부장단 인터뷰 (1)
  13. 2007.11.29 [PEOPLE] YLC PEOPLE - 충청지부장단 인터뷰 (2)
  14. 2007.11.29 [PEOPLE] YLC PEOPLE - 경북지부장단 인터뷰
  15. 2007.11.29 [PEOPLE] YLC PEOPLE - 경남지부장단 인터뷰 (1)
  16. 2007.11.29 [THEME] 다가오는 겨울방학, 신촌지부 YLCer들은 어떤 계획을? (3)
  17. 2007.11.29 [THEME] 겨울 방학을 잘 보내려면...
  18. 2007.11.29 [THEME] 그 곳에 가고 싶다. - 따뜻한 남쪽나라, 부산의 겨울바다로..
  19. 2007.11.29 [THEME] 온통 공부로만 채워진 방학계획서에게 고하다.
  20. 2007.11.29 [RESEARCH]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1)
  21. 2007.11.29 [독자투고] 나의 속살보다 하얀 겨울에 (5)
  22. 2007.11.29 [독자투고] YLC는 내 인생의 전환점 - Miss YLC 우승자 고병훈 (6)
  23. 2007.11.29 [독자투고] Voice Of Leaders (6)
  24. 2007.11.29 [마감후기] 12월호 마감후기 (6)

[cover story]

2007.11.29 23:45 | Posted by web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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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다] 김연아와 박제가

2007.11.29 23:45 | Posted by webzine
[세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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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박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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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김연아 선수가 나오는 피겨 스케이팅 경기를 중계한대, 같이 보자” 둘째, 민정이가 하는 말이다.

 나는 피겨 스케이팅을 잘 모른다. 별로 즐겨 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는 들어 알고 있다. 피겨 스케이팅의 후진국인 우리나라를 일약 세계의 선두에 올려놓고 세계랭킹 1, 2위를 다투는 훌륭한 선수라고.

 가족모두 TV앞에서 경기를 지켜보았다. 중국에서 벌어진 경기였는데, 다른 나라 선수들이 대부분 넘어지는 실수를 했다. 해설자는 ‘빙판의 질이 좋지 않은 듯
하다’고 설명을 해 준다.


  드디어 김연아 선수의 차례다. 김연아 선수는 차분하게 들어서더니 빙판위의 무엇인가를 집어 경기장 밖으로 가져가 버리는 여유도 보여준다.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 시작된 김연아 선수의 스케이팅은 황홀했다.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넘어지지도 않았다. 실력차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그녀는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 이래서 김연아 선수가 피겨의 황무지인 우리집에서조차 그녀에게 열광하게 만드는 것이구나.


 그녀의 오늘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좌절과 그 좌절을 극복하기 위한 과정이 이었겠는가. 김연아 선수는 아침 7 30분 기상 후 2시간 웨이트트레이닝, 오전 11시부터 훈련, 오후 2시부터 다시 훈련, 오후 4시부터 또 훈련... 이렇게 훈련을 한다고 한다. 그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진심으로 그녀의 성공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나라의 피겨 대표선수가 처음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것은 1968년 프랑스 그르노블 대회라고 한다. 당시의 출전 선수 중에는 13세의 이현주 선수가 있었다. 이현주 선수의 엉성한 기술이 안스러워 보였던지 외국의 코치들이 다투어 지도를 자청했다 한다. 또 우리나라의 음악테이프의 소리가 지직거리자 아이스링크 직원들이 자신들이 녹음해 주겠다는 말까지 했다고 한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 참가한 이 대회의 성적은 참담했다. 우리나라의 이광영 선수는 남자선수 26명 중 26, 이현주 선수와 김혜경 선수는 여자선수 32명중 각각 31, 3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30여년 뒤인 1996년 당시 6세인 김연아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했다. 6년 뒤 국내를 제패하고 2006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을 차지했다. 김연아는 얼마 전 러시아에서 열린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 스케이팅에서 133.70점을 받으며 우승했는데 이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의 기록 133.13점을 깨뜨린 세계 최고 점수다.
 희미한 기억이지만, 내가 어렸을 때, 피겨 스케이팅은 러시아가 1등을 독차지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그 러시아의 코치가 “우리 선수들이 배워야 할 과제가 바로 김연아 선수의 동작”이라고 했다고 하니 길지 않은 세월 속에서의 변화를 느끼게 된다. 마치 우리나라의 경제처럼.


 지난 11 30일은 무역의 날이었다. 올해 들어 지난 10월까지 무역규모는 5,915억 달러.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5% 늘어난 수치라고 한다. 수출은 원화 강세 및 고유가 등 악조건을 이겨내고 3,028억 달러를 기록하고 수입은 2,887억불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수출 3,700억 달러와 수입 3520억 달러를 기록하게 될 예상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무역 7,00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된다. 이는 세계 11대 무역대국이 됨을 의미한다.

무역 7,000억 달러의 의미는 크다.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무역 7,000억 달러를 달성한 나라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11개 국가다. 13억 인구의 중국을 제외하면 무역 7,000억 달러를 넘어선 모든 국가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수준에 막 도달했지만 곧 3만 달러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

김연아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상은 닮아있다. 김연아 선수와 우리나라 국민들의 노력이 닮아있다.


 갑자기 ‘북학의’를 통해 “무역만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파했던 박제가 선생이 겹치는 것은 왜일까? 조선 후기 실학자인 박제가 선생은 “우리나라는 작고 백성들은 가난하다. (중략) . . . 그렇기 때문에 먼 지방의 물자가 잘 유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 뒤에야 재물이 늘고 온갖 도구들을 생산할 수 있다. (중략) . . . 그러나 조선조 400년 동안 다른 나라 배는 한 척도 오지 않았다.”고 역설한바 있다.

 

김종봉/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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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돈의울타리 2007.12.03 12:08 신고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김연아 선수 화이팅!
    그리고 우리나라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이 될 수 있도록 모두 화이팅^_^

  2. isa 2007.12.04 00:30 신고

    :D 김연아선수, 경기에서 정말 멋졌죠
    그만큼 우리들도 화이팅이예요-

  3. 령세 2007.12.05 20:16 신고

    이번 호에도 좋은 기사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지난 주에 관악지부 필수포럼에도 와주시고-
    매번 감사드려요 :)

  4. 253 2007.12.09 01:44 신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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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부 YLCer가 하나되는 자리


    11
3, 4일 전국통합필수포럼 열려

 

가을 햇살이 따사로운 11 3, 1 2일의 일정으로 충남아산에서 전국통합필수포럼이 열렸다. Pre-YLC 이후로 오랜만에 전국지부 YLCer들이 모인 이번 전국통합필수포럼(이하 전통필)은 대덕특구본부 송락경 사업단장님의 강연을 시작으로 열렸다. 미래시대의 선진한국의 도약을 위해 기술력과 대학생들의 열정을 주제로 멋진 강연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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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이동에 하이트 공장견학으로 9시간을 달려온 경남지부가 도착하고, 대구-경북 데일카네기 연구소 희락 본부장님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활동적인 강연으로 많은 청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바로 경제골든벨. 이번 전통필에서 처음 진행된 경제골든벨은 시장경제에 관련된 상식문제들을 위주로 TV프로그램인 골든벨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충청지부 12김준현, 경북지부 11한승환, 전라지부 12이미영, 마지막 3인의 치열한 접전 끝에 충청지부 김준현씨가 우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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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조별장기자랑이 진행되었다. 우승은 탁월한 연기력과 짜임새 있던 구성이 돋보였던 7조가 차지하였다. 이어졌던 운영진의 Tell me 댄스와 조별 대표자들의 매혹적인 무대는 아산 도고 연수원에서의 첫 째날 밤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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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히 행사 시간표에 취침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튿날 아침 많은 회원분들의 눈밑엔 검은 원이 가득하였다. 비몽사몽하던 것도 잠시, 유원열 강사님의 매니지먼트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회원분들의 분주한 움직임으로 연수원은 금새 뜨거워졌다. 매니지먼트 게임은 참가자들이 직접 조직의 각 부문을 구성하여 실제와 비슷한 Business 업무를 시행해 보는 프로그램으로서 이론으로만 습득한 경제의 일반원리와 기업 구성원의 역할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회원분들로부터 가장 많은 만족을 받았던 이 프로그램은 강사님의 극찬과 함께 12조였던 스타조립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1 2일 동안의 이번 행사는 전국지부 YLC회원들에게 소속감 증대와 시장경제 이해를 위한 보다 넓은 장을 제공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북지부 부지부장 신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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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a 2007.12.03 12:29 신고

    :D 정말로 즐거웠던 전통필
    다들 최고였어요!
    특히 우리 압둘라랑 ㅋㅋ
    전국지부장단 Tell me 최고!

  2. ^-^ 2007.12.04 11:50 신고

    삼성맨이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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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어 함께하는 YLC 전체 MT


YLC
하반기 전체 MT 현장을 가다
 
 가을 날씨 답지 않게 꽤나 쌀쌀했던 11 10. 이른 아침 손을 호호 불게 하는 차가운 바람에도 지부를 뛰어넘어 선후배, 모든 YLCer가 하나되어 함께 하는 MT에 대한 우리의 열정만은 뜨거웠다. 공지된 MT조 편성에 따라 번개를 추진하고 조장을 선출하여 함께 장을 보는 등 잊지 못할 MT를 위한 역동적이었던 일주일. 그리고 맞이하는 MT YLCer에게는 너무나도 설레는 선물과도 같은 것이었다.
 
 
전경련회관에서 출발하여 하이트 맥주 공장을 견학하고 말 그대로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맥주도 한 잔 마시고 우리는 최종 목적지인 휘닉스 파크로 향했다. 배정 받은 방에서 가져온 짐을 풀고 저녁 식사를 기다리느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꿀맛 같은 식사시간을 가졌다. 예상치 못했던 교통 체증으로 몇몇 대의 버스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이전의 계획과 달리 식사 후 미스 YLC를 진행하고, 포스트 미션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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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LC MT의 꽃이라 할 수 있는 Miss YLC. 그들의 아니 그녀들의(그 날 하루만은) 아름다움은 꽃이라는 단어로도 표현될 수 없을 정도였다. 파격적인 의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춤 솜씨, 뭇 남성들의 로망인 청순 가련 스타일의 Miss YLC 참가자들. ‘순수에서 섹시로의 이탈이라는 컨셉으로 Miss YLC 진을 차지한 12기 관악지부 열정조 고병훈씨는 “11조 조원들이 차려놓은 밥상을 그저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큰 상을 받았네요라고 쑥스러워 하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지난 해 우승자를 대신하여 무대에 선 안암지부장 이규범씨의 축하 공연 “Tell me” Miss YLC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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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로 이동한 YLCer는 포스트 미션 게임을 수행하며 MT조의 친목을 다졌다.
 
그 중 YLC 오락관에서 진행되었던 일심동체와 이구동성이라는 게임은 조원들의 단합을 한 층 두텁게 해주었으며,
풍선 등의 소모품을 이용하여 한 층 더 재밌는 포스트미션
게임을 즐길 수가 있었다.
 또한 이번 엠티는 콘도 건물을 YLC만 사용하게 되어서 게임 간 생기는 소음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지부와 기수를 뛰어넘어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짧게만 느껴졌던 1 2일의 YLC 전체 MT. 장시간의 차량이동과 추운 날씨에 힘들었지만, 우리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열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MT를 즐길 수 있었다. 어느 새 YLC 12기 활동의 후반부에 서 있는 지금. YLC MT를 통해 YLCer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가다듬고, 또 한번 힘차게 달려 나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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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2.04 11:51 신고

    병훈오빠 수상소감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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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의 열정으로 하나된, 안암지부 3차 필수 포럼

 

안암지부 DAY, 그 열기 속으로 !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서 안암지부 DAY로 선정된 제 3차 필수포럼이 11 17일 건국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11기 선배 YLC들과 함께 필수포럼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기에 더욱 뜻 깊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다. 그 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선후배간의 소통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된다.

 

특히 안암지부 DAY, 3차 필수포럼에서 주목해봐야 할 점은 바로 연사님으로 초청된 골드만 삭스의 구본철 과장님께서도 YLC 선배님이시기에 이 자리가 더욱더 뜻 깊고 진정한 선후배가 함께하는 의미의 안암지부 DAY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또한 많은 대학생들이 선망하는 골드만 삭스에 계신 연사님의 경험과 생각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라, 안암지부 회원분 들의 기대 또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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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필수포럼의 주제는 금융자본주의였다. 최근 한국의 금융시장에 대한 많은 관심이 모아지면서 굉장히 중요한 내용의 필수 포럼 주제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금융자본주의, 규제, 단기 투자자본의 허와 실 등 상당히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소개되었다. 하지만 구본철 과장님의 친근하고 쉬운 설명으로 그러한 걱정들은 사라졌다. 오히려 이렇게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점을 알게 되어 더욱더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특히 질문 시간에는 골드만 삭스에 있으면서 알게 된 정보들이나 어떤 부분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냐는 등의 짓궃은 질문 들이 나오기도 하면서 더욱 분위기는 고조 되었다.

 

 많은 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하고 또한 공부를 해오던 부분이기에 심도 있는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어떤 조의 발표는 연사님께서 준비하신 부분과 많이 공통되는 부분이 있어 비교해보면서 들어보면 좋은 내용들도 있었고, 새로운 시도로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시도하여 연사님께 좋은 점수를 받은 조도 있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번 3차 필수포럼의 우승팀은 도전조로 결정되었다. 11기 선배기수 분들의 점수와 연사님의 평가 점수의 합산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시스템으로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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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 이 자리에는 JP MORGAN에 계시는 오석근 선배님도 자리를 함께해주셨으며 잠시 11 23일에 있을 취업설명회에 대한 언급을 해주셨다. 특히 그날 강연자로 뵐 수 있다는 깜짝 정보까지 알려주셔서 안암지부 회원분 들의 기대감을 부풀려주셨다.

 

11기와 12기가 함께하는 뒷풀이를 마지막으로 제 3차 안암지부 필수 포럼은 막을 내렸다. 입김이 모락모락 나는 화양리 골목을 걸으며 우리 안암지부 회원들의 선후배간의 우정을 다짐하였다. 선후배간의 뒷모습이 그 어느 때 보다 당당하고 자랑스러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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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둥 2007.12.03 01:30 신고

    잭영짱 :) 기사 잘 읽었어요 - 생각난다 안암지부 DAY

  2. 강현 2007.12.03 11:11 신고

    우리 안협..ㅋ 열심히 듣는데??ㅋ

[NOW] 관악지부 3차 필수포럼

2007.11.29 23:42 | Posted by webzine

[5W0712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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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지부 3차 필수 포럼

 

시장 경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구름 짙게 낀 주말의 오후, 그 동안의 과제와 학업 스트레스로 잠을 설친 듯한 YLCer들은 피곤한 기색으로 숙대 명신관의 520호 강의실 문을 두드렸다. 하지만 곧 그들의 얼굴엔 화색이 돌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3차 필수포럼(이하 필포)의 막이 올랐다.
 
이번 필수포럼엔 현 자유기업원 기업 연구실에 실장으로 계신 최승노 연사님이 자리해 주셨다.
 
1,2차 필수포럼 때, 연사님의 강연 후 각 조의 PPT 발표와 난상토론 순서로 진행 되었지만 난상토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을 고려하여, 이번 3차 필수포럼은 YLCer들의 발표와 난상토론 이후 연사님의 강연이 이어지도록 하였다. 


 "윤리 경영 –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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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는 기업의 역할과 목표, 사회적 책임 등 기업의 윤리 경영에 대한 내용으로 주로 구성되었다.
 
자유 시장 경제 체제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그 역할을 바로 할 뿐 아니라,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지켜야 할 윤리 경영에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각 조의 발표에서 공통된 강조점이 었는데, 이는 기업의 부도덕한 행태가 드러나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게 될 뿐더러 기업의 존속에도 위협을 받게 될 수 있음을 근거로 하였다. 실제로, 나이키(NIKE)나 갭(GAP)과 같은 거대 기업들은 베트남이나 중국 등 각 국 아동의 노동력을 착취했을 뿐 아니라, 임금도 제대로 주지 않아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되어 기업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을 뿐 아니라 매출액도 절반으로 떨어지는 등 막대한 손실을 입었었다.
 
난상토론에서 한 발표자는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더 이상 윤리 경영이 부차적인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고 하였다.
 최근 회자되고 있는 삼성의 로비 떡값 관련 사건에 대해서 법을 어겼으니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측과, 삼성을 처벌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을 낳을 수 있으니 넘어가야 한다는 측으로 나뉘어 의견이 분분했다. 이에 대하여 연사님은, “기업은 법을 어길 수 없다. 하지만, 법은 국민의 정서를 무시할 수 없다.”는 말씀을 노무현 비자금 사건에 견주어 말씀하셨다. 또한, SK가 최근 윤리 경영상을 받은 것에 대해서 과연 SK가 그러한 상을 받을 만 한 일을 한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해서도, “특별한 의미 없는 광고 효과일 뿐.”이라고 일축하셨다.
 
진정한 브랜드 가치는 가격 경쟁이 아니라 품질이다.”
 공업용 뼈다귀를 원료로 사용했던 삼양 라면, 고름 우유로 큰 파문을 낳았던 파스퇴르 우유, 기생충 김치, 그리고 쓰레기 만두 파동 등 사람들이 잊어버리는 사건이 있고 기억하는 습관이 있다고 연사님은 말씀하셨다. 하지만 그 정도가 더하고 덜함에 차이 없이, 기업의 부도덕한 행태는 반 기업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것에 두말할 나위가 없다. 때문에, 기업은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경계하여야만 한다.
 
이렇게 국민들의 까다로운 기준에, 기업은 맞추어 나갈 수 밖에 없다. 기업의 목적인 이윤 추구에서 그 욕심이 과하게 나타나고, 이에 따라 부정을 저지르게 되면, 결국 그 결과는 사회적 지탄과 국민들의 외면으로 돌아올 뿐이기 때문이다. ‘소비자에게 최고의 품질, 우수한 상품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기업의 목적보다 우선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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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기업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 것인가?”
 
윤리 경영도 본질적으로 갖추고 있었어야 할 근본적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는 그 동안 경제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이를 간과하고 도외시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사정이 다르다. 윤리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라 해도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나라의 기업들은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하여 연사님은 부가 가치 경쟁이 필요함을 강조하셨다.
 
부가 가치 산업에서 블루오션 창출이 가능하고, 기술력과 자본력을 갖고 승부하기에 적합하다는 말씀과 함께, 홍콩, 싱가폴의 경우와 같이 우리 나라가 갖고 있는 상대적으로 비교우위에 있는 정보, 금융, 첨단 산업 분야를 우선적으로 육성하고 제조업과 농업은 해외로 이전하여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고 말씀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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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님의 강의를 마치고 11기 부지부장을 비롯한 11기 조원 분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어 11월 생일 케익이 등장하며서 깜짝 생일 축하도 하였는데, YLCer들의 훈훈하고 따스한 마음이 어두운 강의실 안, 환한 촛불 위에서 널리 퍼져나가고 있었다.
 
 완전함을 위한 노력, 비단 기업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닐 것이다.
불완전한 우리 인간이 만든 세상이 불완전한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불완전한 인간의, 완벽에 가깝기 위한 노력마저 불완전하다고 평할 수는 없다.
 
돌아오는 길,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 동안 완전을 위한 노력에 조차 미치지 못한 YLCer들의 부끄러운 마음을 깨끗이 씻겨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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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신촌지부 3차 필수포럼

2007.11.29 23:42 | Posted by webzine
[5W0712N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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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지부 제 3차 필수포럼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는 대학생의 자세는…

 

세계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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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와 한국 경제를 주제로 열린 YLC 3차 필수포럼에서 연사로 강의를 진행한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강호상 교수의 말이다. 3차 필수포럼은 11 17()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됐다.

 

강호상 교수는 3차 필수포럼에 앞서 신촌지부 5개 조에 글로벌화의 진행에 따른 기업, 정부, 시민단체 등 세 주체의 변화에 대해 살펴볼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에 기업 주체에 대해선 열정조와 도전조가, 정부 주체는 창의조가, 시민단체는 지혜조와 협동조가 각자 필수 포럼을 준비했다.

 

5개 조의 발표가 모두 끝난 후에는 강호상 교수의 발표 피드백과 함께 강의가 이어졌다. 강호상 교수는 필수포럼에 참여한 YLCer들에게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강연했다. 강 교수는 세계화의 무대는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는 곳이라며 대학생들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세계화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내에서의 경쟁에 열을 올리는 것 보다 시야를 넓혀 해외 대학생과 경쟁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강호상 교수가 연사로 온다는 소식에 신촌지부 YLCer들은 많은 기대를 갖고 3차 필수포럼에 임했다. 강연이 끝난 후 YLCer들의 반응은 대체로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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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필수포럼은 신입회원인 12기 뿐만 아니라 기수간의 활발한 교류의 장을 열기 위해 11기 준회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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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e 2008.01.03 22:07 신고

    강호상 교수님 완소강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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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중심에 서다.


웨이브 청와대 방문 프로그램.

 

 가을 바람이 쌀쌀히 불던 11 22일 사회 협력팀 국제부의 웨이브에서 청와대 방문프로그램을 가졌다. 웨이브 담당 김정하씨의 주관으로 갖은 이 날 행사는 한국인 회원 12, 외국인 회원 1명이 참가하여 대한민국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청와대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경험하였다.
 
3시 정각 청와대에 도착한 회원들은 간단한 보안양식을 입력 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걸음을 시작하였다. 담당 경찰관의 안내로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춘추관 지하 홍보 영상실이었다. 춘추관은 청와대의 소식을 전하는 각종 언론사의 기자들이 상주하며 기사를 취재하는 곳이었다. 그 곳 지하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출연한 청와대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청와대의 전반적인 소개와 역사 그리고 의미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로 도착한 곳은 청와대의 야외행사가 진행되는 녹지원이었다. 청와대 내부에서 사진 촬영을 허용하는 곳으로 멋지게 솟은 금강송을 배경으로 회원들은 단체사진을 찍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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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수궁터를 찾았다. 수궁터는 역대 대통령의 집무실과 관저로 사용되던 구 청와 대 건물이 있던 자리였는데 이 건물은 1993 11월 철거되었다. 일제시대에 지어진 건물이어서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국민의 자긍심을 되살린다는 의미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로 철거하게 된 것이 그 이유였다. 철거 뒤 그 자리를 옛 모습대로 복구시킨 후 옛날 경복궁을 지키던 수궁들이 있었다 하여 지금은 수궁터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네 번째로 청와대의 상징인 본관에 도착하였다. 방송을 통해 자주 접해본 곳이라 어색하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보니 그 위용과 규모에 놀라지 않는 회원이 없었다. 본관은 대통령의 집무와 외빈 접견 등에 사용되는 건물로서 1991 9 4일 신축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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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규모회의와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를 개최하는 영빈관을 찾았다. 하지만 그날 보수 공사 관계로 안에까지는 입장하지 못하고 입구에서 담당 관계자 분의 설명을 듣고 청와대의 모든 관람 프로그램을 마쳤다.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청와대를 방문하게 되어 회원들의 표정은 매우 고무적이었다.
 특히 외국인 회원 테일러는 한국의 대통령이 정치와 민생을 돌보는 곳에 방문하게 되어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한다.

 다음은 테일러의 인터뷰 내용이다.

 

앞으로도 웨이브의 멋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대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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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둥 2007.12.03 01:33 신고

    동영상까지 넣어주는 센스 - 이야 :)

  2. 홍어 2007.12.03 14:52 신고

    마지막 병민이 형의 "오케이~ 땡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정하킴 2007.12.04 04:25 신고

    ㅋㅋㅋ솔직히 병민씨의 "오케이~땡큐~" 가 가장 잘 깨끗하게 들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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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배움의 장,YLC 학술제’


 11
24일 토요일, 신입 YLCer들의 학술제가 각 지부 별로 개최됐다. 교육사업팀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학술제의 주제는 대학생의 반()기업 정서 해소장안이다. 심사는 미리 제출되었던 학술보고서와 발표 PPT 내용을 기준으로 교수님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신촌지부
 
 신촌지부 YLCer들의 학술제는 서강대학교 마테오관에서 열렸다. YLC 봉사동아리 아띠의 간단한 홍보시간 후 본격적인 조별 발표가 시작되었다. 지혜조는 반 기업 정서의 해결책으로 인턴십 업무 강화와 시장경제를 지지하는 시민단체 설립을 제시했다. 기업과 대학생 간의 소통을 늘려,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인턴십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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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조의 발표는 ‘20대는 어떤 세대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시작되었다. ‘주체 참여적 교육을 통한 뚜렷하고 논리 있는 경제관을 배양은 교수님의 총평에서 깊이 있는 경제 의식이 반영되었다는 칭찬을 받았다.
 
협동조는 직접 기획한 모의경영 훈련 프로그램이라는 게임 소프트웨어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들이 한 기업의 경영자가 되어 직접 경영하면서 CEO의 입장을 이해하고 역할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기업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한다는 것이다.
 
열정조는 반 기업 정서의 원인을 역사적, 사회적, 교육적 측면 그리고 미디어 환경으로 분석하고 인턴 및 현장교육, CEO 멘토링 제도, 기업윤리 과목 개설과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의 개선 등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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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1으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 도전조는 가설에서 출발한 설문조사를 통해 실태를 분석하고, 경영, 경제 과목의 필수교양화와 대학잡지 미디어의 적극적 활용을 제시했다. 각 조 모두 대학생들의 반 기업정서 해소 방안에 대해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기업이 자발적으로 투명한 경영을 하여 잃어버린 신뢰를 찾아야 한다는 것에 동의했다. YLCer들의 역량을 한껏 뽐낼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


 관악지부
 
 관악지부 YLC 학술제가 동국대학교 동국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제의 주제는 우리 나라 대학생들이 갖고 있는 반 기업 정서의 해소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시장 경제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반 기업 정서가 발생한다는 의견은 모든 조에서 나온 공통 사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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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해소 방안으로 경제 교육 강화, 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 윤리 경영 준수 등을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들어가 기업은 공모전을 주최하고, 정부는 기업의 글로벌화 정책을 추진하며, 언론은 국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중립적인 시각에서 기사를 작성할 것을 예로 들었다. YLC 출신 졸업생의 기업 문화 이해 강연과 CEO 특강 등을 통해 기업에 대해 바로 알도록 교육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이 관악 협동조의 의견이었다. 이 외에도, 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한 입소문 마케팅, 교육 봉사 단체에 반 기업 정서 퇴치 목적 프로그램 의뢰, 기업 탐방, 1 1가족 반 기업 정서 해소 캠패인 등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채점은 보고서의 피드백 점수에 학술제 심사위원들이 매긴 점수를 합산하는 것으로 하였다. 관악지부의 학술제 우승은 보고서 양식에 준하여 알맞게 작성 한 것, 그리고 반 기업 정서의 형성 과정에 대하여 주도면밀히 분석하여 높은 점수를 얻은 창의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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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지부- 톡톡 튀는 생각들로 펼친 반()기업 정서 해소 방안
 
 성균관대학교 퇴계 인문관에서 YLC 안암지부 신입회원 학술제 예선이 열렸다. 심사 교수님들이 사전에 미리 한 논문 평가와 당일 날 PPT로 점수가 매겨졌다. 각 조마다 이색적인 해결 방안과 시선을 사로잡는 PPT를 제시하여 이번 학술제 예선을 흥미진진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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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조의 발표가 끝나고 심사 결과가 나왔다. 1등과 2등 점수 차이가 3점 밖에 나지 않아, 결과에 땀을 쥐게 하였다. 대망의 1등은 지혜 조. 논문에서는 문제제기를 잘 이해한 점과 대학생이 자체 경영을 하고, 기업은 이를 지원해주는대학생 기업마을 프로젝트방안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PPT에서는 발표와 구체적인 해결방안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다른 조들도 이번 학술제에서 주목할만한 착안점들을 많이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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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위원들의 논평을 빌면 협동 조는 치밀한 멘토링과 PPT 구성의 완성도, 열정 조는 게임을 통한 체험학습과 간결한 PPT, 도전 조는 심층적인 대안 모색과 PPT에서 발표자료 수집, 창의 조는 대학생다운 논의방향과 PPT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인 설문조사가 각광 받았다. 이번 학술세 예선을 통하여, 대학생인 우리들이 실제로 반기업 정서를 해소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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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제 2회 YLC 취업설명회

2007.11.29 23:41 | Posted by web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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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YLC 취업설명회

 

YLC, 대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만나다-

 

11 23, 마치 장마가 다시온듯한 비오는 날씨 속에서도 서강대 다산관에서 개최된 제 2 YLC 취업설명회는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는 대학생들로 가득찼다. YLC 회원들뿐아니라 비회원분들의 참석이 눈에 띄게 늘어나, 여느 학교, 기업의 취업설명회와 비교해보아도 손색이 없을 수준의 취업설명회로 발돋움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다양한 분야에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계신 YLC 선배님들을 초청하여 다른 취업설명회에서 부족하다고 지적되는 “대학생들을 위한 정보 전달” 부분을 극대화 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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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신정길(한국알앤씨 커리어교육훈련센터장, 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님의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취업설명회가 시작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연사님께서 해주시는 말씀들은 앞으로 우리 대학생들의 취업에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었으며, 그 강연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기 위하여 YLC 회원들은 숨을 죽이며 강연에 몰입하였다.

 

다음 2부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 YLC 선배님들을 모셔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분야별 취업설명회로 꾸며졌다. 크고 작은 강의실에서 강연을 해주시는 연사님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살아있고 현실성있는 취업설명회가 이루어졌다. 또한 평소에 자신이 가고싶었던 기업, 분야에 대해서 질문하고 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는 특별한 강점 때문에 정해진 시간이 지나서 까지도 많은 참석자분들은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쉬는 시간을 쪼개어 연사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오히려 선배님의 열띤 설명에 잠시나마 있는 쉬는시간이 줄어들어 죄송하고 불안한 사람들은 이번 취업설명회를 주최한 YLC 10대 운영진이었을 것이다. 그동안 대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답답함을 풀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YLC 10대 운영진들에게도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2부 취업설명회 분야 및 연사님들은 다음과 같다.

 

공기업한국 표준 협회 김진배 선배님

언론 – MBN 앵커 오명석님

외국계 – Google 김태원 선배님

유통신세계 백화점 이정우 선배님

은행신한은행 오택성 선배님

전자 – LG 전자 윤정준 선배님

증권 – JP MORGAN 오석근 선배님

 컨설팅 – AT 커니 이진 선배님

IT – KT 김범열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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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시간에는 언론분야와 관련하여 오명석(MBN 앵커)님께서 YLC 선배님은 아니시지만 대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에 흔쾌히 참여를 허락하여 주셨다.
은 날씨로 참석률이 저조하지 않을까 하는 운영진들의 걱정이 있었다는 후일담이 있었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취업설명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많은 참석자
분들이 만족한 표정으로 서강대 정문을 나서는 모습을 생각하니, 필자는 벌써
다음에 있을 제 3 YLC 취업설명회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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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적성에 맞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하세요”


 CT
은행 양재점에 근무하시는 박현열 선배님과 함께


 지난 11 23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제 2 YLC 취업 설명회가 열렸다. 이미 사회에 진출하신 대단한
선배님들께서 많이 오셔서 취업 설명회를 빛내주셨다.

그 중 은행 쪽에서는 CT은행의 박현열 선배님과 신한 은행의 오택성 선배님께서 오셨다.

오랜 친구이신 두 분은 장난도 치시면서 같은 직종에 대한 진지한 얘기를 나누셨다.
  이번 YLC PEOPLE 에서는 박현열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준히해 보았다.
 

은행원이 선배님의 발표 용어를 빌리자면 ‘간지’나는 직업으로 통하는데, 은행원의 연봉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 글쎄요. 이렇게 생각하면 편할 것 같네요. 보통 일반 기업에서는 이익이 남으면 무엇을 합니까? 새로운 곳에 투자를 해야 하는데 공장을 새로 짓습니다. 은행은 사람의 머리로 돌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사람에 투자를 하는 것이죠.

 

연봉이 큰 만큼 업무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도 크실 텐데요.

다른 직업과는 달리 잠시, 힘들 때 딴 사람에게 묻혀 넘어갈 수 없는 직업이죠. 매주, 매달, 매년 그 때 그 때의 영업 실적이 바로 나오거든요. 개별 성적표라고 보면 되죠. 그런데 이런 걸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에겐 은행이 적성에 안 맞겠죠.

 

은행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무슨 전공이 유리한가요? 그리고 들어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은 무엇이 있습니까?

 특별히 전공을 가려서 뽑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은행과 관련된 자격증이나 경력 사항이 당락을 좌우하게 되죠. 그리고 ABC라고 해서 Action 활발한 사람 , Brain 지식을 얻으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 , Cooperation 협력을 잘 하고 팀워크가 있는 사람을 뽑으려고 하죠.

 

은행에서는 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

 저는 기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택성이 이 친구는 개인 관리 업무를 맞고 있고요. 기업 업무는 기업이 원하는 상품을 갖다 팔아주거나 기업의 대출 플랜을 짜주는 것을 주로 하고 있어요. 고객이 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4 30분쯤 끝나는데 저희들의 업무는 그때부터 시작되는 것이죠. 일이 많고 거래량이 많을 때는 야근도 해야 해요.

 

은행에 취업하고 싶어하는 YLCer 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주세요.

은행 업무는 주로 한 장소 안에 갇혀서 하게 되죠. 은행 업무가 고객을 대하는 일이라고 해서 활발하고 활동성이 많은 사람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오히려 활달한 사람보다는 꼼꼼하고 섬세하고 차분한 사람이 은행 일에 적성이 맞는 편이죠. 돈과 관련된 일이기 때문에 하루를 결산할 때 백 만원이 남아도 문제고 백 만원이 모자라도 문제예요. 이런 면에서 보면 밖에서 이런 저런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YLCer 분들의 적성에 안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은행에 다닌다는 것이 남이 선호하니까, 남이 대단하게 보기 때문에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저는 여러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 그리고 남의 눈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박현열 선배님께서는 취업 설명회가 다 끝나고 난 뒤에 하는 밤 늦은 시간의 인터뷰에도 흔쾌히 응해주셨다. 2차 설명회가 끝나고 다들 집으로 가는 그 순간에도 선배님은 후배의 질문 하나 하나에도 성실히 답해주시고 조언해주셨다. 선배님 주변 사람의 예를 들어가면서 까지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다. 그리고 인터뷰가 끝난 후에는 나의 전공과 꿈을 물어보시며 그렇다면 이런 쪽의 길도 있다며 새로운 방향도 제시해주셨다. YLC 후배들을 위해 업무를 마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서강대까지 와주신 것도 감사한데 인터뷰어도 챙겨주시는 선배님! 취업설명회는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어가는 매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YLC를 챙기는 선배님을 보고 나도 YLC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진정한 YLCer를 육성하는 역할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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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PEOPLE - 전라지부장단 인터뷰

 

  1. 안녕하세요 전라지부장단 여러분.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릴게요

 

만약 마음속에서 나는 그림에 재능이 없는걸 이라는 음성이 들려오면 반드시 그림을 그려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소리는 그림을 그릴 때 비로소 잠잠해지는 것이죠.

 

노력하기에 도전하기에 아름다운 치명적인 유혹 전라지부장 정다이입니다 J 

현재 원광대학교 경영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새로운 이벤트를 꿈꾸는,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소녀(?)입니다.

 

  2. 벌써 운영진 활동을 시작한지 2달이 지났는데 그 동안 전라지부에서는 12기 신입회원
 들과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나요?  

9 21 12기 신입회원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제 삶에 또 다른 연회가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이벤트를 기대하면서 말이죠.

 

9 22일 새로운 사람들과의 새로운 만남. 예비모임

9 29~30일 전국지부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Pre-YLC/운동회

10 6일 역시 엘리트 YLC 전라지부 ! 1차 필수포럼

10 27일 충청지부와 연계하여 진행했던 대덕연구단지 산업시찰

11 3~4일 온 몸으로 행복함을 느꼈던 전국통합필수포럼

11 10~11일 보석 중의 보석들의 만남. YLC MT

11 24 you are my sunshine. 충청지부와 연계하여 진행했던 열린강연회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두 달이었습니다.

 

 3. 전라지부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치명적인 유혹. 이 한 문장이 저희 전라지부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헤르만 헤세의 말을 잠시 인용하여 표현하자면 해와 달이 혹은 바다와 육지가

   서로 접근할 수 없듯이, 전라지부는 단순히 하나로 결합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인식하고, 서로를 통찰하고, 존경하는 법을 배우면서 상반되는 것이 무엇이며, 보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과정 속에서 자신들만의 보석을 통해 치명적인 유혹을 뽐내고 있는 것이죠.

4. 지부원수나 여러 지원면에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아무래도 애로사항이 많을 거 같아요. 이번 운영진 활동간 힘들었던 점은 어떤 것이며, 전라지부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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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 신입회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게 있었습니다. YLC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그 이상의 것을 얻어갈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현실의 벽(거리상의 여건, 시간, 돈 등등) 앞에 어쩔 수 없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포기해야 되는 부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운영진 선발 시즌이 다가올 때 단순히 운영진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꼭 하고야 말겠다라는 마음으로 깊숙이 자리잡게 되면서 이러한 현실적인 여건들을 조금이나마 극복하여 더 많은 기회의 장, 교류의 장을 회원분들께 제공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지부장으로서 선출이 되고 난 뒤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준비를 하였는데 그 결과물은 바로 새롭게 시도된 충청지부와의 연계 필수포럼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산업시찰, 두 번째는 열린강연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비록 회원들의 금전적인 부담은 조금 늘었지만 애초에 계획했던 교류의 장을 회원 여러분께 제공해 드릴 수 있었으며 회원 여러분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아닐까요?
J

 

 5. 마지막으로 남은 활동계획과 전라지부원들께 드리는 부탁말씀을 듣고 싶네요


    숨가쁘게 달려왔던 지난 2달간의 일정을 뒤로 하고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일정은 학술제/6
   필수포럼/총회/선거밖에 남지 않았네요. 끝까지 함께 즐겨주세요
J

 
  
전라지부 여러분 모두는 정말 놀라운 발명품이며, 저의 소중한 기쁨입니다.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진귀한
  보석이구요. 끝이 없는 치명적인 유혹으로 전라지부를, 여러분 자신을 더욱 빛내주세요
J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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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2.04 11:52 신고

    다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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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PEOPLE - 충청지부장단 인터뷰

 

1. 안녕하세요 충청지부장단 여러분.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릴게요

오누이 같이 다정한 충청지부 10대 지부장단 명현 이건상 입니다.

충청지부 지부장을 맡고 있는 저는 청주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부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건상씨는 ICU IT경영을 전공 하고 있습니다.

전국 지부장단중 유일하게 혼성으로 구성된 지부장단 입니다.

 

2. 벌써 운영진 활동을 시작한지 2달이 지났는데 그 동안 충청지부에서는 12기 신입회원
들과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나요? 


  YLC
는 시장경제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충청지부의 지부 특성인 ITbiz를 접목시켜 충청지부 회원들에게 시장
경제와 ITbi에 관한 교육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1차 필수포럼은 YLC회원들의 기본 소양인 리더십에 관해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강의주제는 매력적인 리더십이였고, 강사님은 한국리더십센터의 김능원 이사님이었습니다.

회원들은 사전에 리더십에 관하여 여러 주제를 선정하여 리더십에 관해 선행학습을 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연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강연시간이 1시간 정도 연장되었었습니다.

 2차 필수포럼은 충청만의 특색인 ITbiz와 산업시찰을 접목시켜 첨단과학관과 ETR를 견학하였습니다.
2
차 필수포럼은 YLC내에서 처음으로 회원들에게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제공했다는 것과 타 지부(전라지
)와 연계하여 필수포럼을 진행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었습니다.

3,4차 필수포럼은 전국통합필수포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5차 필수포럼은 충청지부가 전라지부로 이동하여 함께 강의를 듣는 형식으로 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6차필수 포럼은 12 1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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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충청지부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IT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지부 특성, 대덕연구단지가 지역 내에 있어 쉽게 IT에 대해 접할 수 있다는 것과
누구나가 쉽게 언급할 수 있겠지만 정말 친형제 같은 지부 분위기 입니다. 지역이 충남과 북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지역을 넘어 회원들끼리 모임을 갖고, 친목을 도모합니다.

 

4. 지부원수나 여러 지원면에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아무래도 애로사항이 많을
거 같아요. 이번 운영진 활동간 힘들었던 점은 어떤 것이며, 충청지부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지부 운영을 하면서 큰 문제는 없었던 것 같아요. 어느 지부나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인데

포럼이 주말에 이루어지니까 강의실 빌리기가 어려웠어요. 그래도 강사님이나 우리  회원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빌리러 다녔습니다.

해결 방안이랄 것 까지는 없지만 아무래도 강의실 빌릴 때는 교수님과 친해지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전임교수님을 두면 학술제 에도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지역이 충남,북으로 나뉘니 회원들 뒷풀이 하고 귀가하는게 힘들었어요.

그래서 우리지부는 신나게 놀고 콜벤을 이용해 귀가를 하곤 했지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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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지막으로 남은 활동계획과 충청지부원들께 드리는 부탁말씀을 듣고 싶네요

 마지막이란 말을 사용하고 싶지 않아요. 그냥 한 학기가 마무리 되는 거지 회원들은 어느  때나 강연이
이루어질 때 마다 와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거잖아요.

충청지부는 6차 필수포럼과 지부 MT가 남았어요.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PRE-YLC때와 운동회 때 충청지부가 제일 먼저 도착했었어요.

성격 급한 지부장 때문에 회원분들이 많이 피곤했을 거에요.(웃음) 그래도 다들 웃으면서 제 말 잘 따라
주시고 하니까 정말 고마울 따름이죠.

친 누나 동생처럼 대하고, 대해 주시고저는 드린 게 없는데 회원분 들한테 너무 많은걸 얻어가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시작이 반이란 말 이 있지만 제 생각엔 끝 마무리도 시작만큼이나 중요한 것 같아요.

남은 활동 우리 끝까지 잘 해내요. 처음 그 마음처럼.

충청지부 여러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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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a 2007.12.03 12:27 신고

    이쁜이들:D
    한 학기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Neverending 충청 화이팅>_<!

  2. ^-^ 2007.12.04 11:53 신고

    킹왕짱완소충청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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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PEOPLE - 경북지부장단 인터뷰

 

1. 안녕하세요 경북지부장단 여러분.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릴게요

 

대한민국을 리드하는 젊음! YLC 10대 운영진 경북 지부장 윤별수 입니다. 금융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서 부단이 노력하고 있는 저 그리고 젊은 CEO가 꿈인 경북지부 부지부장 신여산 글로벌 무역전문가의 꿈을 꾸는 추유리 회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들 YLC에서 그러한 꿈을 이루기 위한 초석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벌써 운영진 활동을 시작한지 2달이 지났는데 그 동안 경북지부에서는 12기 신입회원들과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나요? 

 

신입기수 예비 모임,  Pre-ylc, 하나되기 운동회, 1차 필수포럼, 2차 필수포럼, 전국통합필수포럼(3,4차 필수포럼), 2 ylc 학술제, ylc MT, 5차 필수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12월달에 열린강연회, YLC 엠티, 지부 홈 커밍데이 등이 남아 있습니다.

 

3. 경북지부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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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경북지부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넘버원 적극성입니다. YLC
 행사에서의 높은 참여율은 물론, 모든 무대에서 자신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지부, 바로 Always Dynamic 경북지부 입니다. 동아리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처럼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는 지부원 들이 있기에 오늘의 ylc, 오늘의 경북지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여산)
4.
 지부원수나 여러 지원면에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아무래도 애로사항이 많을 거 같아요. 이번 운영진 활동간 힘들었던 점은 어떤 것이며,

경북지부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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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부는 현재 대구지역과 포항지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포항지역의 경우, 현재 4년제 대학이 총 2개뿐이고, 대학문화가 활성화되지 않은 곳이라 활동회원 수가 15명 남짓입니다. 때문에 효과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운영진 기간 동안에는 CEO들의 면담을 담은 DVD시청과 시장경제를 주제로 하는 에세이 및 토론을 진행하였으나 전문가의 올바른 피드백이 아쉬웠습니다. 따라서 다음학기에 필수포럼을 맡아주실 교수님을 컨택하고 있는 중이며, 현재 2분께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상황입니다.

또한 지부의 인원에 비해 전경련에서의 교통비지급이 적어 회원분들 특히, 정회원분들이 원거리행사에 참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정회원분들의 참여를 위해 개인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하기도 하였습니다.

운영진으로써 힘들었던 점은 장소와 시간적인 제약으로 오프라인 모임이 불가능하여 온라인(네이트온)에서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었고, 일의 진척이 늦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또한
                (추유리) 
운영진들 간의 친분을 쌓기 위한 시간이나 서로에 대한 이해를 위한 시간이 부족하였던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해결방안으로는 전국지부 운영진 MT를 정규일정이 있기 전에 한번 정도 가지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에 대해 이해의 시간을 가지고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오해로 인해 마음이 상하는 경우가 줄어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일을 미루거나 건성으로 하는 몇몇 운영진들로 인해 결국 일이 더욱 많아졌으며 일의 진척이 늦어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맡은 일은 철저히,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입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활동계획과 경북지부원들께 드리는 부탁말씀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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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차 필수포럼과 경북지부 홈커밍데이, 경북지부 총회, 경북지부 MT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하셨던 만큼 앞으로도 잘 하리라 믿습니다. 저는 ylc에서 참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선배, 후배 YLCer들을 알게 되어 친분을 쌓을 수 있었고, 운영진 활동을 하면서 책임감과 일의 기획 및 추진력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꿈을 더욱 확고히 하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준 곳이 바로 YLC라는 곳입니다. 아모쪼록 경북지부 회원분들께서도 남은 활동 즐겁게 열심히 하시고, 앞으로 경북지부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열리는 홈 커밍데이는 경북지부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행사입니다. 선후배 간의 교류가 적다는 문제점을 보안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의 정을 다지고,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역동적이 경북지부 YLCer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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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PEOPLE - 경남지부장단 인터뷰

 

1. 안녕하세요 경남지부장단 여러분.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 드릴게요

 

 “아니라 하지 말고, 안 된다 하지 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어느 유명 개그맨의 유행어처럼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에 임하려 노력하는 몹쓸 카리스마 지부장 김보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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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벌써 운영진 활동을 시작한지 2달이 지났는데 그 동안 경남지부에서는 12기 신입회원들과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나요? 

 

너무나 설레고 떨렸던 9 27일의 사전 모임을 시작으로 신입기수들과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정식적인 첫 행사는 모든 YLCer들이 함께 하는 프리 YLC와 하나 되는 운동회였습니다. 이 첫 행사를 통해서 서먹했던 경남 지부원끼리 좀 더 친해질 수 있었고, YLCer로써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후 현재까지 총 5회의 필수포럼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필수포럼에서는 “공기업 민영화”를 주제로 임의로 찬성조와 반대조를 나누어 토론식의 프리젠테이션 경쟁을 하였습니다. 2/3차 필수포럼은 전국통합 필수포럼으로 충남에 있는 도고 연수원에서 충청, 전라, 경북의 YLCer들과 유익한 강연들과, 경제골든벨, 포토제닉, 메니지먼트 게임등의 프로그램들을 함께하며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차 필수포럼은 수도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투자자를 잡아라”에서 모티브를 따온 “마케팅 전략 게임”을 진행하여 지부원들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필수포럼인 5차 필수포럼은 “취업간담회”라는 큰 틀 안에서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1% Interviewee”되기라는 제목 하에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차별화 이미지 매이킹 전략에 대해 강연을 들었고, 2부에서는 취업에 성공한 경남지부 선배님을 모시고, 살아있는 취업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경남지부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경남지부의 가장 큰 장점은 지부 회원들 간의 친목이 정말 잘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같은 기수끼리의 친목을 넘어서 선후배 기수 간에도 적용이 됩니다. 선후배간 꾸준히 연락될 뿐만 아니라 “농구 대 잔치”등의 이름을 빌려 5기부터 12기까지 함께 추억을 만들기도 하구요^^

이렇듯 저희 경남 지부는 ‘지부’라기 보다는 ‘가족’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정도로 끈끈한 정이 충만한 곳입니다.

 

4. 지부원수나 여러 지원면에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아무래도 애로사항이 많을 거 같아요. 이번 운영진 활동간 힘들었던 점은 어떤 것이며, 경남지부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07 하반기 활동에 있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한마디로 “이동거리”라고 말하고 싶어요. Pre-YLC, 전국통합필수포럼, 엠티까지 한 학기 간 세 번의 이동이 모두 5시간 이상이라 매번 6시 이전에 모여야 했고, 회원들이 밥도 못 먹고, 택시까지 타고오고... 그 새벽에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게다가 행사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 휴게소에서도 얼마 쉬지 못하고 달려야 했기 때문에 정작 본 행사에 있어서는 경남지부가 본래의 활발함을 다 보여주지 못한다는 생각에 아쉽기도 했고요.

사실 이러한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은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가장 원초적인 해결방안은 이동을 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전국의 대학생이 함께하는 YLC의 장점을 단지 이동거리가 너무 길고 힘들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참석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YLCer일 수가 없을 테니까요.^^

다만, 여력이 된다면 지부 회원들께 좀 더 편한 잠자리, 좀 더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여 누적된 피로의 일부라도 풀어 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한 번쯤은 부산으로도 와주세요!!! 라고도 투정부리고 싶네요.^^

 

5. 마지막으로 남은 활동계획과 경남지부원들께 드리는 부탁말씀을 듣고 싶네요

어느덧 신입 활동의 마지막 한 달만을 남겨 두고 있네요. 저는 이번 한 학기를 참 바쁘게 그리고 알차게 보냈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처음 지부장단으로 나설 때 “내가 YLCer로써 느낀 감동, 자부심 그리고 그 열정을 다음 기수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였고 필수포럼, 전통필, 등을 준비하여 왔습니다. 지금 와서 돌이켜 보면 이런 활동들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느꼈던 것 같아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 활동을 하다보면 분명 조금은 지치는 날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의 마음들을 생각하며 힘내서 끝까지 멋있게 활동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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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상여자 2007.12.07 22:19 신고

    전해졌어요 그열정! 이동시간 아무리 길어서 힘들더라도 지부장님의 도시락이면 피로가 싹가셨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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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겨울방학, 신촌지부 YLCer들은 어떤 계획을?


대학생들의 겨울방학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나 바쁜 2학기를 보낸 YLCer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휴식이 아닐 수 없다. 젊음의 신촌지부 YLCer들은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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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연(협동조):
저는 이번 방학을 YLC와 함께 보낼 계획입니다. 우리 협동조 조원들과 자주 스키장을 가고 싶고 신촌지부 MT를 한번 더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띠 멤버가 되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는 따뜻한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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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민애(열정조):
저는 이번 방학을 이용해 어렸을 때 그만두었던 악기를 다시 배우려고 해요.  다른 친구들처럼 외국어를 배운다거나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처럼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악기를 다시 배우면서 삶의 여유를 찾는 것도 괜찮은 방학 계획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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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민(도전조): 인턴을 할 생각입니다. 이름만 번지르르한 인턴 말고 작고 이름없는 회사일지라도 실제로 일을 배우며 저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인턴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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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수안(창의조): 내년 초에 프랑스로 어학연수를 떠날 예정이에요.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어학연수 준비와 함께 학기 중에 열심히 다니지 못했던 영어
회화학원을 매일 다니려고요. 간간히 프랑스어와 일본어 공부도 하면서 독서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연수 떠나기 전에 가족과 여행을 갈 계획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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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용(지혜조): 저는 내년에 4학년, 졸업이 한 해 남은 만큼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우선 한자 공인자격증 2급 준비와 토익 점수 따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바쁘겠지만 우리 지혜조 사람들과 여행을 계획 중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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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mbie 2007.12.04 01:57 신고

    야매쟁이...

  2. JYM 2007.12.04 02:10 신고

    오빠 쉿.. 비밀!!

  3. Joe 2008.01.03 22:52 신고

    잘 봤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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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을 잘 보내려면…


겨울 방학 계획 잘 세우기 위한 Tip

 

# 사례 1 = 새내기 김영희(20, 가명)씨는 기말고사에 대한 부담감 보다 곧 맞게 될 겨울방학에 대한 기대에 벌써부터 한껏 부풀어있다. 대학생이 돼 처음 보내게 될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낼 지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 사례 2 = 내년에 3학년이 되는 이수민(21, 가명)씨는 이번 겨울방학은 조금 남다르게 보내고 싶은 생각이다. 작년 겨울방학은 친구들과 일본 여행을 다녀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이번 겨울방학은 누구보다 ‘알차게’ 보내고 싶다.

 

# 사례 3 = 박철수(25, 가명)씨는 이번이 대학생으로서 보내는 마지막 겨울 방학이다. 지금까지 이렇다 할 방학을 보내지 못한 게 아쉽다. 다시는 오지 못 할 시간이라는 생각에 겨울방학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앞서 살펴 본 사례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이번 겨울방학을 보내고 싶다는 것이다. 이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겨울방학을 보내기 위해서는 한 가지가 꼭 필요하다. 무엇일까. 답은 다름아닌 계획이다. 겨울 방학 계획을 잘 세우는 방법 속으로 들어가보자.

 

생애 최고의 해를 설계하라를 쓴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데비포드는 계획을 잘 세우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머릿속에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즉 겨울 방학에 꼭 하고 싶은 몇 가지를 추린 후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다이어트 후에 입고 싶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된 당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구체적인 그림을 그렸다면, 자신에게 계속 되뇌면서 의지를 굳게 해야 한다. 데비 포드는 인간에게 있어 의지란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와 같다고 말했다. 머릿속에 의지를 설치하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요지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의지를 확고하게 했다면, 주저 없이 행하라. 아무리 좋은 계획도 실천이 수반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일 뿐이다. 유럽 여행을 가기로 했다면, 매일 컴퓨터와 마주 앉아 유럽 관련 카페를 백 번 뒤적이는 것보다 짐을 싸고 비행기 티켓을 끊는 배포가 더욱 절실하다.

 

당초 계획을 세운대로 자신이 잘 움직이고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일기쓰기다. 이는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면서 마음 먹은 대로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그렇다고 매일 계획을 100% 완벽하게 행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어차피 일기는 자기 혼자만의 기록물이 아니던가. 가끔은 풀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여유도 필요하다.

 

달력을 들여다보면서 겨울방학만을 손 꼽는 대학생이라면 계획 잘 세우는 방법에 주목하자. 알찬 겨울 방학이 그대를 기다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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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THEME (겨울 방학)


그 곳에 가고 싶다.
따뜻한 남쪽 나라, 부산의 겨울 바다로
 
2002년의 2, 고등학교 시절이 끝을 맺고 대학 생활로의 전환점에 서 있었던 나는, 그 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했던 흔적들과 걱정거리를 털어버리기 위해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 친구들과 함께 몸을 실었다.
 
내 의지에 따른 첫 여행이었던 탓인지, 아니면 그 도착지가 처음 가는 부산이었던 탓인지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었다.
 
제일 처음 도착한 곳은 부산역 근처의 부산 국제 시장이었다.
겨울인데도 짠 내음새가 코 속을 파고 들었다. 새벽이었지만, 시장은 수백 개의 노오란 전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빛에 의지하여 활기찬 광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누가 팔고 누가 사는 사람인지 모를 만큼,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난 그 속을 거닐며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카메라로 찍듯, 한 장면 한 장면 눈으로 담아두었다.
  ‘, 이런 게 사람 사는 거구나…’
 부산 시내를 가로 질러, 용두산 공원으로 향했다. 봄이 되면 꽃이 만발하여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던 곳. 하지만 겨울이었기 때문에, 그 화려한 꽃들도 가느다랗고 메마른 잎들만 남아 쓸쓸함이 베어 나왔다. 언젠가 먼 훗날의 봄에 다시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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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공원 한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100층 짜리 타워의 꼭대기가 눈에 뵈지 않을 만큼 높다. 위로 올라가면, 부산의 정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
그런데, 입장료가 있다....)
저 먼 바다보다도 주의를 끄는, 다리 위를 달리는 차들과 손톱만큼 작은 건물들이 모형들로 만든 작은 세상과 같다고 느껴졌다.




 
타워를 내려와, 깍아지른 듯한 절벽과 넓은 바다를 볼 수 있다는 태종대로 향했다.
 
옛날의 동래부에서 남쪽으로 30리가 되는 절영도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금의 등대에서 남쪽으로
돌아 절벽 비탈로로 10m쯤 가면 해안가 쪽에 암석이 비바람에 침식되어 낮아진 반반한 넓은 자리가 있는데, 이를 태종대라고 한다.
 
태종대에 얽힌 유래 중 기우제를 지내던 장소로 유명하다는 것 이외에도 재미있는 것들이 많지만,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하겠다. (직접 가서 보고 느껴 보길 권장.)
 
태종대의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배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이 곳에서 배를 타면 해운대 근처까지 갈 수 있다.(역시, 요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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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겨울 바다는 쓸쓸하기도 하지만, 혹시나 사람들이 던져줄 먹이를 기대하며 주위를 뱅뱅 도는 기러기 무리들이 있어 반갑기도 하다. 그러나 밤이 되면 이 곳도 혈기 왕성한 젊은이들의 파티 장소가 된다. 아무리 따뜻한 남쪽 나라라고 하지만 그래도 추운 겨울 밤에 그리도 사람이 많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렇게 돌다 보면 한나절이 다 가고 날씨가 저물어 어느 새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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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숙소를 잡고 숙소에 묶으면서 술 한잔에 회 한 접시 즐기는 것도 낭만이라 할 법 하나, 부경대와 경성대 근처에는 먹거리가 많으니 이 곳을 찾아가도 될 법 하다.
 
여담으로, 듣자니 부산대 앞 노래방은 3천원에 하루 종일 놀 수도 있다고 하고, 지하철 온천장 역 아래에는 고등학생들의 술 파티 장소가 있다고도 한다. 또한 기장 죽성을 가면 횟집은 아닌데 회를 떠서 파는 곳, 야채를 파는 곳, 술을 파는 곳 등 시장이 마치 대형 마트에서 각 코너가 나뉘어 있는 것처럼 되어 있다고 하니 꼭 가보시길 권한다. 이유는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는 것.
 
부산의 광안대교는 부산 여행의 필수라고도 하나, 본인은 아직 가보지 못했다. 조만간 만사 제쳐두고 혼자라도 가 볼 생각이다.
 
돌아오는 길, 표가 없어 입석 표를 끊고 5시간을 서서 왔던 것이 기억 난다. 비좁은 기차의 통로 안에서 서로 부대끼며 먹었던 치킨과 햄버거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혹시라도 아직까지 부산에 발을 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번 겨울 방학을 계기로 하여 부산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지 않겠느냐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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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공부로만 채워진 방학계획서에게 고하다

 

겨울방학, 좀 놀면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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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 자격증 취득에 인턴, 아르바이트까지 겨울 방학 두 달 동안 할 것은
너무 많다. 이제 대학생에게 겨울방학이란 놀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을 주는 마음의 족쇄이다. 하지만 공부도 일도 쉬고 놀면서 해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고 일의
능률도 높아지는 법이다. 추운 겨울에 소중한 추억도 만들면서 휴식도 취하는 몇
                            가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매서운 한파를 피해 실내에서 마음 놓고 문화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연극 한편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연극광 들에게 희소식이 있으니 서울 대학로에서 고품질의 연극들을 공연하는 연극열전 2’가 개최된다. 2007 12 7일부터 2009 9 14일까지 장기간 진행된다고 방심하면 금물이다. 거의 매월마다 새로운 연극들이 이어서 나오기 때문이다. 특히, 1~2월에는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장진 감독이 연출하고 류승룡, 강성진, 한채영 등이 나오는 코믹소란 극 서툰 사람들 (2007 127~200832)’이 공연된다. 또한 사다리아트센터 동그라미극장에서 김지훈 감독이 연출하고 박철민, 박원상 등이 출연하는 시사풍자극 늘근도둑 이야기 (2008 1 4~2008 3 9)’도 상연된다. 관심이 솔솔 온다면 연극열전2’ 사이트에 들어가 보자. http://idsartcenter.co.kr/playplay

 

실내에서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긴장감이 넘치는 농구 경기를 관람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2007~2008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 (2007 10 18~2007년3 23)’도 한창 진행 중이다. 스포츠티켓에서(http://www.sportsticket.co.kr)에서  원주 동부 프로미’, ‘울산 모비스 피버스’, ‘안양 KT&G 카이츠’, ‘대구 오리온스’,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부산 KTF 매직윙스’,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 표를 인터넷 예매할 수 있다.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에서는 서울 삼성 썬더스’, ‘서울 SK 나이, ‘전주 KCC 이지스를 예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려면 KBL프로농구 연맹 사이트를 참고해 보자. http://www.kbl.or.kr

 

실내보다는 경치 좋은 곳으로 나가 바람을 쐬고 싶다면 기차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보자. 겨울 바다로 떠나보고 싶다면, 동해 바다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바다열차를 이용해 가보길 추천한다. 코레일은 전 좌석을 창문 쪽으로 배치해 가는 내내 동해안을 볼 수 있는 바다열차를 운영 중이다. 강릉~동해~삼척 역간 58km구간을 달리며, 강릉 역, 동진, 망상 역, 묵호 역, 동해 역, 추암 역, 삼척해변 역과 삼척 역에서 정차한다. 편도 기준으로 특실은 15000, 일반은 10000, 바다를 보며 청혼할 수 있는 프러포즈 실은 2인 기준으로 50000원이다.

바다열차사이트 http://www.ktx21.com/seatrain/st_main.htm

 

새로운 사람들과 친목도 다지면서 스키도 즐기고 싶다면 스키캠프를 가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하이트에서는 14회 하이트 대학생 스키&보드 캠프신청을 2007년 12월 31까지 받고 있다. 행사일정은 23일로, 2008년 1 2부터 2 1일까지 총 9차로 나눠 진행하여 원하는 기간을 지원할 수 있다. 강원도 원주 한솔 오크밸리에서 열리며, 참가비용은 150,000원로 스키와 보드 모두 동일한 비용이다. 스키복과 보드복을 제외한 장비, 강습과 숙식이 모두 무료이며, 하이트 맥주 및 소주도 뒤풀이 때 제공해준다. 하이트 캠프 사이트 http://www.hite.com/campus/skicamp_apply/2007/ski_info2007.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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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RESEARCH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당신의 선택은 어떻게??

 

YLC 언론사업팀에서는 12월호 YLC RESEARCH –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실시하였습니다.

오는 12 19일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우리 YLCer 들은 이번 선거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국민의 대표인 대통령을 뽑는 그 기준이 어떠한가 조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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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 선거일을 알고 계십니까?

YES(날짜:                ) / NO

 

Yes

No

무응답

 

135

21

3

대통령 선거일을 아는 YLCer 들이 전체 설문자의 85%로 높은 응답을 보였다.

1-1대선 투표에 참여할 계획이다.

Yes / No

 

Yes

No

무응답

 

148

10

1

이번 대통령 선거에 참여한다는 YLCer 148명으로 93%의 응답을 보였다.

 

2. 투표에 참여한다면 차기 대통령의 선택 기준은?

후보의 개인적 도덕성 또는 청렴성

경제 활성화 능력

교육 개혁

정치 개혁

남북관계

기타;

1

2

3

4

5

6

무응답

17

106

2

8

5

15

6

YLCer 들에게 차기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경제 활성화 능력이라고 설문이 나왔다.

경기와 경제가 어려운 만큼 경제정책의 능력이 후보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 다음으로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도덕성과 청렴성 문제가 뒤를 이었다.

 

3. 대선 후보들의 정책사항이 투표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Yes / No

 

Yes

No

무응답

 

138

20

1

대선 후보들을 선택하는 데 정책사항이 투표에 영향을 미치는 점이 86%로 높게 응답이 나왔으며,

후보들의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 본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대선 후보들의 정책 가장 관심 있는 부분은?

교육정책 (3 정책 폐지여부 )

경제정책 (일자리 창출, 실업해결, 빈부격차 감소)

복지정책 (저소득층 교육복지 )

여성정책

대북정책

기타

1

2

3

4

5

6

무응답

7

146

4

0

0

4

-

2번 문항과 연계되어 2번 예시가 예상되었다. 역시 대선 후보들의 정책들 중에서는 경제 정책이

YLCer 들에게 가장 높은 관심 부분으로 나타났다.

 

4-1. 이유는

2 응답 정리 : 청년실업문제를 조속히 해결 필요, 선성장 후배분이라 생각,

국민의 최대 관심사가 경제임  현재 경제가 좋지 않음.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있는 부분 무조건적인 성장보다는 어떤 방향으로

잡아나가는지가 중요, 우리나라의 지속적인 경제 침체, 취업에 관심이 많으므로,

경제 대국이 되어 국민 복지향상 세계로 나아가는 한국이 되어야

현실대책 시급, 지금 우리나라 빈부격차가 너무 심화 되고 있기 때문에 중간에

브레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 파급효과가 크다고 생각.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 대해 높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선거에 참여하여 국민의 대표를 자기 손으로 꼭 뽑겠다는 높은 의지를 보였다.

경제가 어렵고 청년 실업이 문제가 되는 요즘 시기에 맞게 대통령 후보를 보는 기준은 경제 활성화 능력과 경제 정책에 집중되었으며, 경제 문제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보였다.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 ! 현명한 선택으로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가져오는 후보가 당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설문을 마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신촌, 관악, 안암지부원과 일반 대학생 159명을 대상으로 실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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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돈의울타리 2007.12.03 12:22 신고

    잘 보았습니다. 멋지네요^_^

[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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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속살보다 하얀 겨울에

 

나의 가슴속의 정열만큼 빨갛던 단풍이 지던 추석날, 친구에게 돈을 빌려 어렵사리 버스를 타고 광주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때 문자가 왔다. 스팸 문자인줄 알고 지우려는 순간,YLC에 합격했다는 문자였다. 사실 YLC를 대학교 형이랑 같이 지원했는데 형은 1주일 동안 소개서를 쓴 반면, 3시간 정도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합격하여 기분이 정말 좋았다. 더구나 대학 생활을 한지 오래되지 았기 때문에 YLC는 나에게 첫 번째 동아리였다.친구 말로는 매우 힘들다고 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일단 경제에 관한 지식을 넓히고 싶었고,워낙 숫기가 없는 성격이라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고도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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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해서 첫모임에 나갔는데 그만 덜컥 조장이 되어버렸다. 소위 반장도 못해봤는데 조원들이 조장을
시켜줘서 부담이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유순한 성격 탓에 구직 준비나 학술적인 목표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온 조원들을 잘 뭉치게 하지 못한 것 같았다.그러나 역시 우리 조원들은 조장의 도움없이도 서로 알아서 잘 뭉쳤다 아직도 1차 필포 때의 분위기를 기억한다.거의 싸움이 날 것 같았던 우리 조원들의 치열한 토의와 중국집 짬뽕 맛. 한편 1차 필포를 통하여 맨큐라는 경제학자도 알게 되었다.나의 전공이 경제와는 무관한 과라서 이를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조원들은 모두 알고 있었다. 그땐 매우 낯뜨거웠다.

 

사실 학술 동아리여서 힘든 면은 많다.매주 진행되는 필포에 따른 스트레스 등등.그러나 매일 잘 모르던 경제에 관한 지식을 알게 되고 그로부터 얻는 경험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또한 나 자신의 발전이 필요하단 점을 알게 되어서 잘 읽지 않던 경제서적도 읽으려고 노력할 때, YLC가 나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YLC는 이런 학술모임뿐만 아니라 친목모임에도 참으로 많은 보탬이 된다. 뒤풀이를 갈 때마다 느끼게 되는 조원들끼리의 열띤 토론과 그로부터 오는 훈훈한 정.정말 사람들을 만나면서 매일 웃는다는 게 이렇게 쉬워질 줄은 몰랐다.YLC에 가입하면서 얻은 점은 YLC 모임에 참석할 때마다 학술적인 면으로 많이 배울 뿐만이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행복해진다는 것이다.이러한 점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YLCer에게도 와 닿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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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YLCer 모두 쌩유~@! 

        - 안암지부 12기 도전조 최웅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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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윤선 2007.12.03 12:35 신고

    숫기가 없는 성격... 믿을 수 없지만
    형도 웅배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익숙해진듯!
    웅배는 우리조의 연.예.인~

  2. 2007.12.03 23:29 신고

    pre-ylc때 이소룡 트레이닝 복 입은 모습보고 팬이 되어버렸어요 ㅋㅋㅋㅋㅋ

  3. 글쓴이 2007.12.05 02:20 신고

    ㅋㅋ이거머.팬은 누구지? 형...고마워.ㅋㅋ
    우리조는 우리조 나름의 분위기가 있다는.ㅋㅋㅋ
    글 잘 썼다~

  4. 다운 2007.12.05 12:52 신고

    숫기가 없어? ㅋㅋㅋ
    구직이 목적?? 누군지 알겠다 ㅋㅋㅋ 맨큐 ㅋㅋ
    글잘읽었어 YLCer들에게 정말 와닿는 말들이다 ㅋ

  5. 소연 2007.12.28 02:12 신고

    왠지 오빠가 실제로 말하는게 느껴지는 어체다 ㅋㅋㅋ
    숫기가 없다니 ....요???^^
    정서적으로 행복해짐 . 정말 마지막에 훈훈한 감동의 한 글귀 ^^^^

[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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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는 내 인생의 전환점 - Miss YLC 우승자 병훈

 
 
얼마 전 자유게시판에 "YLC는 나에게 O O O이다"라는 주제로 자신이 생각하는 YLC에 대한 단어를 공모한다는 글이 올라왔었다. 참으로 많은 YLCer들이 이 글에 댓글을 달며 자신이 생각하는 YLC에 대해 정리해 주었는데, 단어들을 눈여겨 보다가 그 중 최승구 님이 써 주신 "전환점" 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전환점생각해 보니, YLC는 나에게 있어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 같다. YLC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서로를 느끼며, 나 자신이 주체가 되어 행동함으로써 YLCer가 되기 이전과 이 후의 모습에 큰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부인 할 수 없기 때문이다.
 
YLCer로 활동한지 이제 근 두 달 정도가 지난 것 같다. YLC를 통해 제일 많이 배운 것은 바로 “열정”이었다. ‘열정’… 흔히 이 단어를 쓰면서도 국어 사전에서 그 뜻을 한번 찾으려 했던 적이 없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사실 나는 열정이라는 단어와는 친하지 않았던 듯싶다. ‘무언가를 위해 가슴 뜨겁게 바라고 노력했던 적이 있었던가…?’ 어떻게 보면 살아있는 시체 마냥, 생각도 없이 수동적으로 해야 할 일만 하고 살아 왔던 것이 내 삶의 반이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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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YLC에 들어와 하나 하나 개성 뚜렷한, 나와는 다른 특별한 사람들을 보고서 난 비로소 느꼈다.

 

 뜨겁다…’


  가슴이 벅찼다.
 
YLCer,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보잘 것 없는 내가 어느 새 뒤지지 않기 위해 뛰고 있었다. 마치 뒤늦게 허물을 벗어, 저 멀리 날아가 버린 친구들을 따라가겠다는 의지로 날개 짓을 쉬지 않는 한 마리 나비와 같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면서도 즐길 줄 아는 YLCer들의 모습을 보고, ‘멋있다’는 말을 속으로 혼자 내뱉곤 하였다.
 
‘과연 나도 가능할까…’ 하는 마음에 살짝 두렵기도 했다. 매주 YLCer들을 만나고, 그들과 이야기 하며, 우리가 가진 젊음과 열정을 공유하다 보니, 어느 새 예전의 나태하고 의지 박약했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내 안의 열정이 점점 자라면서, YLC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고, 그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YLC활동에 임하다 보니, 운 좋게도 “운동회MVP MISS YLC ‘진’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상도 받게 되었다.
 
사실 위의 두 상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운동회 MVP는 릴레이 계주를 하다가 넘어져서 상을 탄 것이고, MISS YLC는 어찌 생각하면 가장 여자같이 생겨서 받은 상이라고 할 수 있기에... 하지만, 또 한편으로 이 상들은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이자 결과물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그래 그때부터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로 마음도 먹었다.
 
요즘 난, YLC내에서 모르는 사람을 만나면 천연덕스럽게 “저 MISS YLC ‘진‘먹은 사람이에요”하며 자기소개를 하기도 한다. ^^
 
여담으로 MT MISS YLC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자면
 
사실 난 순위 권에 들 것이라고 생각지도 못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무대에서 정말 천연덕스럽게 연기를 잘 했다고 하셨는데, 난 그 때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할 만큼 긴장한 상태로 무대에 서 있었다. 단지, 기억나는 것은 Miss YLC를 준비하는 동안, 같은 조 조원이 식용유를 가져오셔서 내 몸에 바르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이 수렴되어 무대 위에서 재연한 것이 전부다. 난 정말 심한 몸치이기 때문에 이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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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YLC가 끝나고 포스트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난 다른 MISS YLC 출연자와는 달리 화장을 지우지도 않고 포스트를 돌게 되었다. 누군가가 “저 사람 여장을 즐기나 봐”라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이 글을 통해 해명하고 싶다. 포스트 미션 때 계속해서 여장을 하고 있었던 이유는, 우리 조원들 그리고 운영진들과 포스트 미션이 끝나고 꼭 사진 찍자고 약속을 해서 정말 창피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여장인 상태로 있었던 것이랍니다. 절대 제가 여장을 즐겨서 그런 것이 아님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
MT때는 많이 창피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지만 이제 와서 보니, 아쉽고 즐거웠던 추억이 되어 있다.

 
 
2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며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든 것 같다.
 
이제 신입회원 과정이 1/3정도 남은 것 같다. 이 남은 기간 동안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끝으로 내 가슴에 열정이라는 단어를 심어준 YLCer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YLC에서 만난 인연, 평생 간직해 나가겠다.

- 12기 관악지부 열정조 고병훈 -

p.s

가족 같은 우리 열정조원(관악) 평근이,예진이,한빈이,재욱이,오권이,승호,길호,승엽이,화진이,

보경이,동주,수연이,지은이.용원이,경민이,은지,선희,문선이,지선이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내가 정말 좋아한다는 말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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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비 2007.12.03 01:33 신고

    멋지다 병훈이....ㅋㅋㅋㅋㅋ

  2. 공평근 2007.12.03 08:09 신고

    사랑해요!!!!!

  3. 예찐♥ 2007.12.03 13:32 신고

    최고:)

  4. 김문선 2007.12.04 12:10 신고

    멋있어 정말..

  5. 천상 2007.12.05 00:20 신고

    좀비는 누구세요? ㅋㅋㅋ

    코멘트도 있었구나 ㅋㅋㅋ

  6. 소연 2007.12.28 02:15 신고

    아 오빠, 독자투고 썼었네?^^
    곱다 고와 ~

[독자투고] Voice Of Leaders

2007.11.29 23:09 | Posted by webzine
[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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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Leaders

 
수능한파가 계속되는 평일 오후. “사랑하는 우리열정조 모두들 이번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조장님께서 보내신 따뜻한 문자메시지 하나는 우리조원들의 몸과 마음을 한눈에 녹아내리게 한다. 새로운 한 주를 기다리는 일요일 저녁. “그래 잘 들어가고 다음주에 보자~” 부조장님의 114안내원을 능가하는 친절한 목소리는 월요일 증후군을 떨쳐내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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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미상을 수상한 TV 저널리스트이자 캘리포니아에서 기업 프레젠테이션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카민 갈로는 리더는 감동을 주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감동을 주는 리더들의 7가지의 비결을 살펴보면 그 중 하나는 ‘열정’을 보이는 것이다. 리더가 지속적으로 일에 대한 열정을 보이는 것은 부하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며 이러한 열정은 부하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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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ng Leader들의 리더는 감동을 주는 법을 알고 있다. 작은 문자메시지 하나, 이미지관리는 생각하지 않는 대담한 사진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서 열정을 느끼고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그들의 열정이 우리를 자극했다면 우리는 실천해야 된다. 리더를 감동시키는 방법을 말이다. 리더를 감동시키는 법은 상대적으로 쉽다. 문자메시지 하나에 즉각 응답하는 성의 있는 플레이를 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많은 사람을 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들이 원해서이건 원하지 않던 간에 다른 사람을 이끌어가는 자리는 수많은 조원(또는 지부원)들의 소리를(Voice of Members) 경청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미래의 리더인 우리가 지금의 리더들의 소리(Voice of Leaders)를 경청하는 자세를 연습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리더들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 신촌지부 12기 열정조 이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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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기문진섭 2007.12.03 22:17 신고

    114안내원을 능가하는 친절한 목소리의 주인공 열정조 부조장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열정조장 이유진 2007.12.03 23:31 신고

    조원들의 몸과 마음을 한눈에 녹아내리게 하는 따뜻한 문자메세지를 조원들에게 보내는 조장 이유진입니다-ㅋ ㅋㅋㅋㅋㅋㅋ
    YLC하고나서 문자 1000개 정액제 가입햇어요 ^^

  3. 11기 박인배 2007.12.04 17:19 신고

    아직도 댓글 다는 법을 아는 열정조원은 둘 뿐인가 ㄷㄷㄷㄷㄷ

  4. 12기 김수현 2007.12.04 20:58 신고

    하긴 열심히 찾앗어요... 킹왕짱 감동 .ㅋㅋ

  5. 253 2007.12.09 01:46 신고

    짧지만 깊게 와닿는 글이었어요 :)
    열정조 유진씨 안녕하세요~ 친해지려고 준비하다가 5차필포 끝나버려 슬픈 신창 부조장 이호수안입니당ㅎㅎㅎ

    • 엄뭐나 2007.12.09 04:20 신고

      53님 안녕하세요 ㅋㄷㅋㄷ
      우리 나중에 이대생 모임이라도 가져요. ㅠㅠ

      5차필포가 끝나버려서 너무 슬퍼요 흑

[마감후기] 12월호 마감후기

2007.11.29 23:08 | Posted by web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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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혼돈의울타리 2007.12.03 12:25 신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멋진 웹진팀 ^_^

  2. 예찐♥ 2007.12.03 13:36 신고

    우리 언사팀 다들 고마워요♡

  3. bearsu 2007.12.03 16:39 신고

    =)

  4. 11기 박인배 2007.12.04 17:20 신고

    저놈의 잭영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령세 2007.12.05 20:15 신고

    와아! :)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예쁘다-

    10대 언론사업팀과 수습기자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1월 웹진 남았네요
    다음 호에도 멋진 기사, 소식 기대할게요 후후

  6. 253 2007.12.09 01:48 신고

    잘봤습니다 :)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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