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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04B10P04



하나+하나=모두 라는 공식이 되도록 전진할게요.

- 경북지부장단 김강석, 김태형



 

Young Leaders Club, 저는 이 멋진 모임을 통해서 3P(People, Pride, Passion)를 얻었습니다. 돈이 많아 집은 살수 있어도 가정은 살수 없듯이, 비용을 지불하고도 얻을 수 없는 값진 것들이 YLC에는 존재합니다. 경북지부는 대구, 포항 이렇게 두 개 지역으로 나뉘어서 활동하고 있다. 대구의 경북대, 계명대, 영남대, 대구대, 그리고 포항의 포항공대, 한동대 이렇게 6개 대학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실 전국지부라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참여만이 살길!이라는 10기 슬로건 아래 멋진 9기 회원들과 더불어 하루하루 변화하고 있습니다. 김강석 경북지부장단의 YLC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그대로 전해진다.

지부장인 김강석씨와 부지부장인 김태형씨는 어찌보면 극과 극일 수도 있다. 김강석 지부장 같은 경우는 탱크같은 추진력으로 지부를 운영하고, 김태형 부지부장은 지부장의 의견에  따라 서포트해주면서 특유의 살인미소로 지부원들에게 인기남으로 통한다. Pre-YLC, 전국지부 최초로 열렸던 1회 전국지부 통합 필수포럼, YLC 전체 MT등 각 행사참여율은 전국지부 최고라며 지부장의 자랑이 그치질 않는다. 경북지부 창설이래 최고의 참여율을 기록하는데는 태형이의 살인미소가 한 몫하고 있어요. 부지부장에 대한 사랑도 가득하다. 김강석이라는 사람에게서는 이번 학기, 어쩌면 평생 Y.L.C라는 세글자를 떼어놓기 힘들 것 같다.

지형적 여건상 대구지역 YLCer와 포항지역의 YLCer들이 함께 모일 수 없어 따로 지부별 필포를 운영하고 있지만 모이기만 하면 아주 화목한 분위기에 항상 시끌벅적하답니다. 다들 얼마나 끼가 대단하고 재미있는지 조만간 경북지부에서 유명한 그룹 몇 개가 나올지도 몰라요! 경북지부는 Pre-YLC때 아이덴티티에서 3학기 연속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운동회때도 10기 태광득씨가 멋진 무대를 선보인 바 있어 특출한 사람들만 모였다는 YLCer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끼를 드러내고 있다.

경북지부가 이번학기 들어 변화한 여러가지 중 또 한가지는 바로 자율포럼이다. 이전에는 활성화 되어있지 못했던 자율포럼이 활성화 되었다. 바로 재테크 뽀개기라는 자율포럼이 생긴 것. 재테크 뽀개기에서는 우리 가까이서 찾을 수 있는 재테크를 배우고, 추상적으로 증권, 보험등을 이용한 재테크가 아니라 여러 상품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개개인의 상황에 가장 잘 맞는 것을 골라 그 효율성을 높이고자 만들어진 자율포럼이란다. 요즘 재테크의 대세는 부동산이 아니라 금융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유익하다.

다들 끼가 남다르지만 경북지부의 이름아래 똘똘 뭉치고 있어요. YLCer들의 경우 각기 능력이 뛰어나 뭉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가끔씩 듣지만 경북지부의 경우 끈끈한 무언가가 경북지부를 한층 업 시키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무언가를 더 끈끈하게 할 수 있도록 저(김강석)와 태형이는 더욱더 노력할겁니다. 하나 + 하나 = 둘이 아닌 모두라는 단어가 경북지부의 수식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지부장단이 되겠습니다!


글 경북지부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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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식탐 2006.11.16 10:39 신고

    강석이형은 은근 로맨틱한데... ㅎㅎ

  2. Reira 2006.11.16 21:59 신고

    MT를 기대해 보자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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