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꿈꾸는 삶으로 한 발짝 다가가는 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도 어느덧 한달 남짓 남겨둔 시점에, 준회원의 공식행사의 마감을 알리는 PROM-YLC 행사가 이화여대 ECC B146호에서 진행되었다. 11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인 27일 날 진행된 행사는, 준회원들의 변함없는 열정으로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부에서는 이촌회계법인의 박승민 회계사가 '내일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시간관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박승민 연사는 YLCer들 못지 않게 넘치는 열정으로 강연 내내 자신의 경험담과 더불어, '시간관리'와 '내일을 꿈꾸는 대학생'이라는 두 가지 소주제로 나누어 강연을 이어나갔다. "시간을 관리될 수 없다. 하지만 나의 행위는 관리할 수 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한 연사의 강의는 정회원을 앞둔 YLCer들에게 앞으로 자신들의 시간을 '꿈꾸는 삶'으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미 있는 강의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사의 강의에 이어, 2부인 AIC 분과별 담당자의 그동안 AIC과정에 대한 평가와 우수회원 시상이 있었다. 간식을 먹으며, 격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2부 행사는 YLCer들이 자신이 선택한 준회원 과정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다른 준회원 과정에 대한 진행과정과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비록 아쉬운 점도 없진 않았지만, YLC프로그램이 점점 알차고 발전해가기 위한 발돋움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이처럼 2부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그 동안 진행된 준회원과정 순간들을 확인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다른 분과의 정보를 보고 비교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못지 않게 그 시간도 눈깜짝할 새에 지나가곤 한다. 준회원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Fresh YLC 행사가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서 마무리를 알리는 PROM-YLC행사가 막을 내렸다. 그 동안 꿈과 미래를 향해 숨가쁘게 달려온 예비정회원 YLCer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정회원이 되어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자신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Motivator가 되길 기대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Commen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