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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TESAT 동아리 대항전 우수상과 함께 유종의 미를 거두다.


  11월 8일 YLCer  준회원, 정회원들이 제 3회 TESAT(이하 테샛) 동아리 대항전에 참가했다. 테샛 동아리 대항전은 각 팀의 상위 5명의 합계 점수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YLC가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자는 박유진(15기 안암), 채지영(14기 신촌), 김현범(15기 신촌), 권율희(15기 안암), 김여진(13기 관악)이상 5명이다. 수상자들은 12월 1일 충정로 한국경제신문사 본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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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기쁜 소식과 함께 4번째 모임을 마지막으로 '한경 경제 CASE STUDY' 분과(이하 테샛분과) 준회원 과정이 끝났다. 지금까지 이 분과 준회원들은 총 4번의 행사를 가졌다. 첫 행사는 약 150명의 YLCer들이 참여한 테샛 설명회였다. 나머지 2,3,4차 행사는 준회원들의 발표와 각 분야의 담당 기자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두 번째는 10월 5일 부동산 분야에 관한 발표와 수업이 있었다. 세 번째 행사는 10월 26일 증권 분야에 관한 내용이었고, 11월 2일 산업 분야 수업을 끝으로 모든 분과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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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샛 분과 준회원들은 경제 지식뿐만 아니라 "HOW TO STUDY"에 대해서도 배웠다. 연사들이 피드백을 할 때마다 자주 했던 말은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다루려고만 한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는 주제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숙고가 아니라 너무 광범위하게 접근하다 보니 오히려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모든 경제 주제에는 그 상황을 나타내는 사례들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개념 정의보다 실제 사례가 이해하기도 쉽고 그 내용을 더 정확하게 포함한다. 이제는 테샛 분과 회원들이 경제를 'CASE'로 접근 한다는 말을 이해하게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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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총 3회 동안 경제의 전반적인 분야를 모두 다루는 것은 물론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테샛 분과 회원들의 열정 덕분에 매 회 행사마다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자발적인 테샛 스터디가 잘 이루어졌다는 것이 가장 칭찬받을 부분이다. 테샛 분과는 Fresh-YLC 행사에서 조를 나눌 때부터 테샛을 공부할 사람과 하지 않을 사람으로 조를 나눠 편성했다. 그 결과 테샛에 응시하지 않겠다는 한 조를 제외한 나머지 5조가 모두 자발적으로 테샛 스터디를 하기로 했다. 조를 나눌 때 지부를 고려하였기 때문에 스터디를 위해 만남을 갖는데 더 수월했다고 생각이 된다.


  게다가 테샛분과 회원들은 실제 테샛 대항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더 큰 보람을 얻고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테샛 분과를 담당했던 운영진 백인경씨는 Prom-YLC에서 이를 두고 "유종의 미"라고 표현했다. 동아리 대항전에 참가했던 YLC 준회원과 정회원, 그리고 지금까지 자신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한 테샛 분과 준회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을 축하하며 진심을 담은 박수를 보낸다.

  '끝은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다. 오늘 테샛 스터디의 '끝'이 YLCer들이 또 다른 발전을 하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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