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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부 그 두 번째 '발자국'


  1차 필수포럼 후 지루하고 힘든 시험기간을 거쳐 2차 필수포럼 날이 다가왔다. 전라지부의 2차 필수 포럼 일은 2009년 10월 31일, 전라지부 구성원들의 설렘을 표현하듯이 그 날의 날씨는 밝았고 이런 화사함 속에 2차 필수포럼은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이번 필수포럼은 전북대 사회대 에서 진행되었고 열정적인 전라지부 YLCer들이 지각하지 않고 정시에 참여한 덕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


  이번 필수포럼 공부주제로 CASE 로 보는 경제사를 설정하였고 5개의 소주제를 심층적으로 공부하였다. 도전, 지혜, 협동, 창의, 열정 5개조는 이 5개 주제를 할당 받아 1차 필수포럼처럼 각자 회의한 내용을 PPT로 만들어 발표하였다. 오전에 진행된 이 과정은 많은 준비의 과정을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발표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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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차 필수포럼의 우수 조로는 지혜 조가 선정되었다. 지혜 조는 자본주의 가속화와 신 자유주의 경제 라는 주제를 할당 받아 준비 하였으며 예시를 지속적으로 들어가며 설명을 한 덕분에 발표 우수조로 선정될 수 있었다. 그리고 우수 발표자로는 지혜 조 발표자였던 정일정양 이 선정되었다. 정일정양 은 준비과정부터 많은 자료 조사를 통하여 빈틈없는 준비를 하였으며 이에 따른 뛰어난 발표실력 덕에 우수 발표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


  이렇게 오전 스케줄을 마치고 점심시간이 되자 전북대 주변에서 점심식사 후 오후의 일정인 연사 초청강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연사로는 현 현대자동차 사원이신 곽상탄 YLCer선배님이 초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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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연사는 '취업과 현실, 그리고 방향' 이라는 주제로 전라지부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말씀을 해주었다. 연사는 Q&A 시간에 전라지부의 매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하여 매우 구체적인 답변을 통해 전라지부 YLCer들의 개개인의 목표와 현실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켜 주었다. 연사 강연 후 Special Activity 로 조별미션이 주어졌다. 이번 조별미션은 1~2차 필수포럼을 준비하면서 알아야 했던 경제용어들에 대한 숙지 테스트였는데 테스트를 통과 하지 못하면 밖을 나갈 수 없다는 벌칙까지 있었다. 이렇게 계획된 Special Activity를 통해 전라지부는 자신이 미처 숙지하지 못했던 기초경제용어와 각 조들이 포럼을 준비하면서 공부해야 했던 지식에 대하여 다시 한번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렇게 Special Activity시간이 끝난 후 전라지부는 2차 필수포럼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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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차 필수포럼은 1차 필수포럼 때보다 한걸음 진보한 전라지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각자가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있었고 그에 따라 조별로 각자 자신이 맡은 바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날이 발전해 가는 전라지부 YLCer들의 발표능력에 더해 늘어가는 경제에 관한 지식이 YLC 전라지부를 한층 빛나게 해주고 있다. 이러한 2차 필수포럼을 통해 YLC 전라지부 16기 두 번째 '발자국'이 깊게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깊은 기억'이라는 2번째 '발자국'을 통해 YLC 전라지부 16기의 3차 필수포럼을 이 날의 날씨처럼 '그날도 밝음'으로 점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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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ㅋㅋㅋㅋㅋ 왜 내 모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keith☆ 2009.12.04 16:09 신고

    사진 잘못올려놨어요 언사팀!ㅋㅋ 이거아니라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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