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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지부 그 세 번째 '흔적'


  11월 7일에 전라지부의 3차 필수포럼은 열렸다. 이번 포럼은 전남대학교 도서관별관 지하에서 진행되었으며 철저한 준비 덕에 문제없이 진행되었다. 이번 필수포럼은 1,2차 필수포럼 때와는 다르게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다. 1,2차 포럼 때 와는 달리 버스대절을 하지 않고 각자 고속버스를 타고 오는 방법을 취했으나 우려와는 달리 높은 참여율을 보여 성공적인 포럼을 진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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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토론의 주제는 '부동산 규제 정책의 지속 여부'로 선정되었다. 5개조는 찬성 3개조 반대 2개조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하였다. 이 토론을 하면서 전라지부 회원들은 자신이 평소 관심이 부족했거나 공부하지 못했던 '부동산'에 관한 많은 지식을 터득할 수 있었으며 자주 할 수 없는 토론을 함으로써 토론방법에 관한 지식들을 알 수 있었다. 토론을 진행하면서도 피드백과정을 더하였는데 이 피드백으로 전남대학교 토론대회인 호락호락 수상자 성인식군이 도와주었으며 이 과정을 통해 토론참여자들은 자신의 미숙한 점을 알 수 있었다.


  우수 발표자로는 창의조의 노현우 군이 선정되었으며, 노현우 군은 자신의 경제학 전공에 따른 전공지식에 부동산 시장에 관한 거시적 관점을 더해 이 주제를 접근한 시각을 인정받아 우수발표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


  이렇게 오전과정이던 '토론' 시간이 끝난 후, 전라지부는 1차 필수포럼 때와 마찬가지로 점심시간이 되자 전남대 주변에서 점심식사 후 오후의 일정인 연사 초청강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3차 필수포럼 연사로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선배님이시자 대신증권 광주지점 박종희 연사가 초청되었다. 이번 연사강의에서는 다른 포럼 때의 연사와 달리 각 개인별로 한가지 이상씩의 질문을 준비하여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의 응답의 질문들은 경제, 경영, 증권과 금융계열등을 넘나드는 광범위하고 수준이 높은 것들로 이루어 졌으며 이를 통해 연사와 전라지부 모두가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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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3차 필수포럼이 끝나고 난 후, 전북 YLCer들은 배웅하는 시간을 가지고 난 후, 나머지 전남 YLCer들이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저녁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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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3차 필수포럼을 통해 나날이 발전해 가는 전라지부 YLCer들을 엿볼 수 있었다. 1차 필수포럼의 미숙함을 넘어서 2차, 3차 필수포럼을 통해 아직 생소한 소재인 '부동산'까지 모두가 알아가는 뜻 깊은 과정을 통해, 이러한 과정들이 서로가 가르치고 배우는 '교학상장'의 개념을 실현하는 기회였다 생각한다. 이러한 '흔적'들을 남기고 난 후의 전라지부 YLCer들의 앞으로 다가올 '투자자를 잡아라' 프로그램과 '4차 필수포럼'에서의 또 어떠한 '흔적'을 남겨줄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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