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취업설명회의 영향? 향상된 프레젠테이션!


  10월의 마지막 날, 두근두근 총MT에 관한 공지 글이 올라오는 때에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경남지부 2차 필수포럼이 열렸다. <CASE로 보는 경제사>라는 주제로 15기 준회원과 함께하는 2차 필수포럼이 열려, 16기 신입회원들의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처음을 맡은 창의 조는 '한국경제의 3고 3저'에 대해 발표하였다. 3고 3저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3고 3저의 연속 속에서의 흐름, 현재 진행중인 3고 3저 현상과 관련하여 정부의 역할과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도전 조는 '금융위기의 한국경제(IMF시대와 현재의 금융위기 비교)'라는 주제아래 IMF 외환위기, 미국 발 글로벌 금융위기를 비교하여 앞으로의 한국경제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지혜 조는 '경제 대공황과 대공황 이후의 세계경제'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왔는데, 조원 각각의 실루엣을 담은 첫 소개가 웅장했다. 세계대공황과 수정자본주의가 등장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해주었고, 시대적 배경으로 영화 '모던타임즈'를 삽입하여 재미있는 발표를 했다. 이어진 열정 조에서는 '자본주의 가속화와 신 자유주의 경제'라는 주제로 상업자본주의, 산업자본주의, 수정자본주의, 신 자유주의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립시켜 주었다. 마지막으로 협동 조는 '시장 자유화와 세계 통합화 과정의 세계경제'를 조사해왔는데, 지난주 취업설명회 프레젠테이션 강의의 영향인지 이미지와 키워드로 이루어진 슬라이드가 인상적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어진 강연은 한국해양대학교 국제무역경제학부 김경식 교수의 '신경제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것이었다. 지난번과는 다르게 교수님이라는 직업 때문인지, 학교 수업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열정적인 강연을 했고, YLCer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 강연이었다.

질의응답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끝난 후, 2차 필수포럼 최우수조를 가리는 시상식이 열렸다. 지난 취업설명회 강연의 영향으로 이번 필수포럼에서는 모든 조의 프레젠테이션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화려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은 지혜 조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승한 지혜 조에게는 1차 필수포럼 때와 같이 Pre-YLC에서 1등 상품으로 받은 저자 스티븐 김의 책 '꿈, 희망, 미래'를 수여했다.


  1차 필수포럼과 2차 필수포럼을 모두 지켜 본 명재훈 부지부장은 "1차 발표 때에는 의욕이 앞서고 준비가 많이 부족해 보였는데, 2차 발표 시에는 하고자 하는 열정과 내용을 프레젠테이션 구성 및 발표에 잘 담아서 발표를 이끌었다."라며 참 잘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겨우 두 번째로 진행된 필수포럼이었지만 지난 1차 필수포럼에 비해 매우 우수한 모습을 보여준 경남지부! 앞으로의 3차, 4차 필수포럼이 더더욱 기대되는 날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Commen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