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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개성으로 뭉친 16기의 첫 걸음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숙명여대 섬김 홀에서 16기 신입회원들의 공식적인 첫 활동프로그램인 Pre YLC가 열렸다. 안암, 신촌, 관악, 충청, 전북, 경북, 경남 7개 지부의 신입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크게 YLC의 일정과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강연, D.A.Y.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YLC 14대 김민석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간단한 축하 인사에 이어 YLC 홍보 동영상을 감상하였다. 영상을 통해 Pre YLC, 하나되기 운동회, 필수포럼, 취업설명회, 투자자를 잡아라 등 신입회원들이 앞으로 참여하게 될 행사들을 대략 살펴볼 수 있었다. 2기 이정우 선배의 YLCer가 바라본 YLC라는 조언을 통해서는 활동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우리가 YLCer로써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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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MBC 김영희 PD의 강연이 있었다. 창의적인 대학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시작된 이번 강연은 연사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단계에서 겪은 고충과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노력을 여과 없이 들을 수 있었다. 철저한 계획의 중요성과 창의적인 노력을 대학생활과 연결해시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여유 이면에 숨겨진 고민과 극복에 대한 성찰은 신입회원들의 열정을 자극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신입회원들의 열정과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연사님의 강연이 끝난 후에는 Pre YLC의 핵심행사인 D.A.Y.가 진행되었다. Do Action YLC는 YLCer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입회원들이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활동을 뜻한다. 1시간 정도의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영화, 드라마, TV 프로그램 속의 시장경제 이야기를 찾아내고 지부별, 조별로 재미있게 각색한 내용을 바탕으로 준비한 D.A.Y. 발표가 시작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들의 끼를 드러내고 시장경제 원리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가장 단합된 모습으로 시장원리를 소개한 경남지부가 1등을 차지하였다. 아쉽게 1등은 하지 못했지만 조별 준비와 연습을 통해 다져진 친목은 이번 행사에서 그 무엇보다 값진 수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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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에는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의 환영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었다. 잠시 들떠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심 어린 충고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다짐들을 새겨나갔다. 각 팀별 중요 공지사항들을 전달받는 것을 끝으로 공식적인 첫 필수 참석 행사인 Pre YLC는 막을 내렸다.

 짧은 준비기간이었지만 재미와 감동을 주기 위한 16기 신입회원들의 열정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다. 안암지부 창의조 윤기웅씨는 'D.A.Y.준비를 통해 조원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었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열정과 개성으로 뭉친 16기의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처음의 두근거림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꾸준히 나아가는 노력하는 16기 신입회원들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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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충청지부 박윤아 2009.11.10 19:47 신고

    꾸준히 나아가고 노력하는 수습기자 되겠습니다!^-^
    좋은 기사 잘읽었습니다.정말 수고하셨어요~

  2. 웅이 2009.11.10 21:46 신고

    혜미야 너 짱!! 잘쓴다!!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그래봤자 한달 조금 더 되었을 뿐인데..ㅋ

  3. 경북겸디 2009.11.10 23:24 신고

    헉...............................

  4. 경부거~! ㅋ 2009.11.11 00:05 신고

    허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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