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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기 신입, 준회원과 함께한 열린 강연회

  YLC 38차 열린 강연회가, 4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시립 대 자연과학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열린강연회는 준회원,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라 분주한 14, 15기 YLCer와 운영진들의 바삐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이번 열린강연회 연사는 브랜드앤컴퍼니 최윤희 부사장을 모셨다. 브랜드 경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YLCer들에게 좋은 경험담과 조언들과 함께 하는 자리였다. 시작 과 함께 최윤희 연사의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강연하는데 파트마다 청중에게 질문을 하면서 생각을 나눠보고 들어볼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브랜드란, 이익실현이 목표인 회사의 모든 일원들이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내세우는 이미지를 뜻하며, 브랜드의 성공 = 회사의 성장 이 보장되는 만큼 브랜드에 사활을 건다고 한다. 강연 도중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접하면서 익숙한 브랜드로, 스타벅스, 화장품, 초코파이, 다시다 등을 볼 수 있었다. 이 브랜드들은 성공 브랜드로, 오랜 지명도를 받는 제품들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함에 따라 고객층은 바뀌지만, 그 제품에 대한 Fundamental 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과 함께 브랜드가 가져다 주는 시너지 효과들을 가질수 있다고 한다.

 성공한 브랜드들은 서로 공통적인 특성이 있는데, 1. 기업의 포트폴리오로 볼 수 있는 명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2. 브랜드와 친밀한 고객관계 구축, 3. 브랜드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 4. 브랜드 관리조직과 업무시스템의 4박자가 맞아서 인식적인 가치를 실질적인 가치보다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게 성공할수 있는 브랜드의 조건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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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희 연사는 브랜드 경영에 대해, 회사의 수익모델이 아닌, 자기관리 발전에 있어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한번 만들어 보라고 제안했다. 자신의 브랜드 옆에는 자신의 멘토를 찾아, 나아가는 목표속의 장애물을 없애고, 그 목표에 대한 경쟁 대상이 필요하다는 말도 빠지지 않았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처럼, “나는 어떤 브랜드인가? 를 고민하고, 파악 한 후, 그 브랜드를 키울 자신의 열정을 가지고 개성을 살려, 나만의 캐치프레이즈를 만들어보라” 라는 조언을 했다.

 강의 도중에, 연사가 직접 가져온 브랜드에 대해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들과, 필기도구 들을 선물로 걸고 많은 질문을 던졌는데, 이에 대해 브랜드에 대해 꾸준히 사전조사 해온 학생, 한번 튀어서라도 선물은 꼭 타고 말겠다는 학생 등을 보면서 각자 다양하고 기발한 답변을 볼 수가 있었다. 앞자리에서 연사의 임의선정으로, 경품들을 강당 방방곡곡 배달로 돌아다니느라 수고 했던 전라지부 이재윤 (25) 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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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질문에서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서 답변이 오갔는데, 브랜드 마케팅 기법에 관심이 상당하고 열정이 많던 09학번 새내기 학생의 당찬 포부에 많은 YLCer의 환호도 있었다. 최윤희 연사는 마지막으로 살면서 무엇을 하던, 열정적인 모습을 가지고 하는 자세와, 다양한 취미와 경험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보는 것을 추천했다. 어렵사리 모신 자리인 만큼, 마지막에는 YLC 회장의 소정의 선물 증정식, 그리고 운영진들의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강연은 끝을 마쳤다.

 YLC의 전국의 거리 특성상 모든 새내기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좀 아쉽기도 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열린 강연회 행사가 포럼을 겸하여 지방에서도 열정이 있는 모든 YLCer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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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장은비 2009.04.26 20:30 신고

    오빠~ 기사 잘읽었어요ㅋㅋㅋ
    서울까지 가느라 고생했지만 뜻깊었던 시간^^

    • 남군 2009.04.26 23:03 신고

      감사감사.. ㅋㅋㅋ
      이게 그대로 올라갈줄은 몰랐어. ㅋㅋ
      2차 포럼이랑 곧 있을 엠티 사진들로 빠방하게 채워보쟈구. ㅋㅋㅋㅋㅋㅋㅋㅋ

  2. 금잔디휴영 2009.04.26 23:47 신고

    꺄악
    오빠!! 다음엔 우리지부로 채워보게요 +_+
    수고많으셨어요~

    • 남군 2009.04.27 03:04 신고

      휴영아 너 무슨 배짱으로 금잔디래?

      "구혜선, 몸무게 7㎏ 늘어난 사진 공개 "

      이것만 보고 금잔디 인정 ㅋㅋㅋㅋㅋㅋ

  3. 상콤혜선 2009.04.27 03:50 신고

    오빵 멋쪄염 흐흐흐,
    나도 수습기자 하고 싶었는데.. 오빠글 읽어보니까 전 써봤자 쨉도 안됐겠어요..ㅋㅋㅋㅋ

  4. 와방선진 2009.04.27 12:47 신고

    후훗 멋진녀석들~

  5. 박승민 2009.04.27 22:25 신고

    와우 멋져~ ㅋㅋ 근데..사진이랑..실물이랑...어허..;;ㅋㅋㅋ

  6. 전라짱 2009.04.27 23:55 신고

    역시 전라지부 재간동이들~

  7. 황승미 2009.04.28 20:53 신고

    강의 너무너무 좋았어요~~^^//담에도 이런 선물 뿅뿅 날려주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강의가 또 있었으면..ㅋㅋㅋㅋ

    • 남군 2009.05.03 20:06 신고

      저도 막 손들고 했으면 좋았을것을~
      좀 급히 가느라 다른 지부들 사이에 앉아서리..
      다음에도 또 들어야죠 ㅋㅋㅋㅋ

  8. SY 2009.04.29 23:38 신고

    먼길 오시느라 수고하셨고 기사 쓰시느라 더 수고하셨어요^^ 잘 읽고갑니다~

    • 남군 2009.05.03 20:05 신고

      요즘 좋아져서 2시간대면...(2시간 45분 ㅋㅋㅋ)
      가는데요 뭐.. ^^ 감사합니다~~

  9. 한재익 2009.05.12 14:19 신고

    형 기자 셨군요 ㅋㅋㅋㅋ
    역시 열정적인 ㅋ
    기사 잘읽고 가요.

  10. 김영 2009.06.03 20:38 신고

    승혁아 ㅋㅋ 기사 잘보고 간다

    멋쟁이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