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 9 8일부터 10일까지 수도권지부와 전국지부에서 신입회원 설명회가 있었다. 수도권지부에서는 숙명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 설명회가 진행되었는데 추석 때문에 일정이 빡빡하게 진행되었지만 많은 분 들이 YLC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설명회에 참석해주셔서 세 지부 모두 성공적으로 설명회를 치를 수가 있었다.

 

이번 신입회원 설명회에는 YLC의 전반적인 소개와 활동프로그램 안내, 홍보 동영상 감상, 지원방법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이 있었다. 13기 신입회원의 활동모습을 담은 YLC 홍보 동영상을 보며 말로만 듣던 YLC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을 것 같다.

 

신입회원의 행사에 대한 일정과 소개를 마친 후 14기 선발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번 14기 선발에는 예전에 없어졌었던 면접이 다시 부활하여 에세이로 1차 평가를 한 후, 2차 평가에 반영하기로 결정되었다. 면접은 신입회원 선발 시에 에세이로만 평가하여 생기는 단점을 보완하고 좀 더 열정적인 YLCer를 선발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원자들에게 면접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왔다.

 

운영진이 준비한 진행을 다 한 후에 지원자들의 질의응답에서는 처음에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다른 연합동아리와 YLC의 차별성이라든지 리더십 프로그램의 유무라든지 날카로운 질문이 많이 나왔다. 적잖이 당황한 점도 있었지만 모두 성실하게 답변하여 지원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이번 설명회가 지원자에게는 자신의 믿음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자리로, 설명회를 준비한 운영진들에게는 지난 날을 돌아보고 열정을 가다듬는 자리로써 큰 역할을 한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

  1. 텔미 2008/09/29 14:42

    신입회원 행사가 잘 치러졌기에..
    알찬 신입회원들이 많이 오신듯!!

  2. leadpow 2008/09/29 17:52

    기자님 메일주소가 유쾌함! +_+

  3. NH 2008/09/29 20:34

    오홍홍 기자님ㅋㅋㅋㅋㅋ

  4. 권동술 2008/09/29 23:47

    내 동생 여진이...ㅋ

  5. 고태영 2008/09/30 00:37

    와우 여진이짱~~~ㅋ

  6. 새내기 2008/09/30 01:46

    기자님 너무 큐트하세용 오홍홍♥

  7. 관악부지부장 한동훈 2008/09/30 01:52

    기자님 줄다리기 잘하실거 같아열~ㅋ

  8. 박신혜 2008/09/30 01:56

    아....나도 13기 지원하면서 두근두근하던 때가 있었는데

  9. 강원길*Info 2008/09/30 18:02

    이번 신입회원 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