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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t 기자 school

포토저널리즘 (Photojournalism) 의 세계

 

2008 5 18. 서강대 대건 (K) 404호에서 2번째 기자 School이 열렸다. 이번 시간에는 동아일보 사진부에 소속되어있는 번영욱 기자님이 연사님으로 초청되어 많은 YLCer들에게 포토저널리즘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다.

 

번영욱 연사님은 사진기자의 범위, 포토저널리즘의 특징, 사진기자의 careers, 사진기자가 하는 일, 사진기자의 업무 프로세스 등 신문이나 책에서 찾기 어려운 내용을 자신의 경험담을 들어가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사진기자는 KPPA 소속 사진기자 (일간지, 통신사, 스포츠지, 주간지, 월간지), KPPA 소속 사진기자 (인터넷 매체, 프리랜서), 사진기자가 아닌 사진기자로 총 3가지 범위로 나눠져 있다고 하셨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진기만 있으면 어느 누구든지 사진기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사진가자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장점으로는 적성에만 맞는다면 흥미롭게 일을 할 수 있고, 여행을 자주 다닐 수 있다고 하셨다. 단점으로는 오랜 노동시간에 비해 낮은 봉급, 데드라인을 맞춰야 한다는 스트레스,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확률이 높음 등을 단점으로 뽑아주셨다. 사진기자의 업무 프로세스는 촬영 주제/소재의 선택, 이동, 촬영, selection & gate keeping, 사진설명 쓰기, Print, 동영상 취재로 총 7단계의 업무 과정이 있다고 설명해 주셨다. 번영욱 연사님은 무엇보다도 사진에 흥미가 있다면 꼭 도전해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사진에 대해 흥미가 있다면 사진기자라는 직업이 잘 맞을 것이고 흥미롭게 일을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기자에 대해 많은 흥미가 있었던 YLCer에게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많은 YLCer들이 만족을 했으며, 사진기자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어 자신의 꿈을 세우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많은 YLCer들은 이번 강의에 대해 만족감과 곧 있을 3차 기자스쿨 시간에 대한 기대감으로 힘찬 발걸음으로 강의실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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