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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C Now) 초반 러시 - YLC 8대 홍보팀

2006/09/25 04:40 | Posted by webzine


3W-02B09N01




초반 러시
YLC 8대 홍보팀





  "8대 홍보팀장으로 선발된 이후, 정말 치열하고 정신 없는 8, 9월을 보냈어요."

초반 러시. 홍보팀의 업무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단어를 떠올리게 마련이다. YLC 8대 운영진이 꾸려지자마자, 출발선에서 호흡을 가다듬을 여유도 없이, 목표를 향해 출발해야 했던, YLC 8대 홍보팀의 업무가 YLC 10기 신입회원 모집을 끝으로 그 반환점을 돌았다.


  홍보 포스터 제작 및 배분, 온라인 홍보물 제작, YLC 명함 제작, KT&G &플렉스 협력 동아리 신청, Pre-YLC와 운동회 등 각종 행사의 스폰 신청, 학교 홍보대사 및 YLC 홍보대사 'Blue Foot' 선발, 회지 제작 등 운영진 인선 이후 두 달 동안 폭발적으로 몰려든 업무들의 해결. 300여명이 넘는 참석자를 유치한 YLC 학교 설명회와, 자그마치 5,000명이라는 YLC 10기 신입회원 모집 인원 수를 달성해 낸 그 화려한 이면에는 YLC 8대 홍보팀과 홍보팀장 김미리씨 (9기 신촌지부, 홍익대학교)의 숨은 땀방울이 맺혀 있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홍보팀 전원이 밤새도록 컴퓨터를 껴 안고 뜬눈으로 밤을 지샜던 날들은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뿌듯한 마음으로 찍어낸 포스터에서 발견된 오타, 인쇄소의 실수로 잘못 제작된 명함, 매정하게 전화를 끊어버리는 스폰 담당 회사와 저조한 참여율 때문에 마음 졸여야 했던 학교 홍보대사 선발. 그리고 2주일도 넘게 머리를 싸매고 만들었던 회지까지.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 든 그들의 중간고사 성적표는 결코 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아직 끝나지는 않았다. 말 그대로 이제 겨우 반환점을 돌았을 뿐이다. 아직도 각 행사에 필요한 물품 관련 스폰 업무와 기타 보조 업무들이 끊임없이 산재해 있다. YLC의 대내외적 홍보 또한 신입회원 모집만을 위한 일회성 홍보에 그쳐서는 안 될 것이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연구하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싸워야 하는 일. 바로 그 것이 홍보팀의 업무이다. 목표를 향해, 저 멀리 보이는 결승점을 향해, 두 손에 꼭 쥐어진 바통을 놓치지 않고 힘껏 달릴 YLC 8대 홍보팀. 우리가 그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다. 코스 위에 놓여있는 한 방울의 물처럼,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는 것.


  "YLC는 현재 성장 중이고, 그 끊임없는 성장의 원동력이 될 무한의 잠재력을 지녔습니다. 세 차례의 수도권 지부 설명회와 면접을 진행하면서 보았던, YLC 10기 회원 여러분의 눈빛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여러분의 그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알리는데 앞장서는 홍보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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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Reira 2006/09/25 12:19

    홍보팀 만쉐이~

  2. Mr. HAM 2006/09/26 01:13

    누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누가 뭐래도~ 홧팅입니다.!!

  3. 신림얼짱♡ 2006/09/26 01:26

    미리누님/ 엇능 숨은 땀방울을 보여주세요. ㄲㄲ
    농담이고, 홍보팀 수고 많으셨어요//

    그건 그렇고 저 사진은 뭔가요 -_ -a

  4. 보람 :) 2006/09/26 02:23

    YLC 간판 홍보팀 ♥ Bravo!

  5. 탬 :) 2006/09/26 16:39

    화이팅요 ♡

  6. 건초 2006/09/26 22:26

    잘생겼다

  7. 현진 2006/09/27 14:04

    8대 홍보!하트 뿅뿅 ♡

  8. 김줴 2006/09/28 00:46

    홍보팀 수고 많았어요, 진짜 ^ㅡ^

  9. Hyo~ 2006/09/28 02:24

    홍보팀 완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