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5W0701N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이 아닌 안암의 열정. 안암지부 4, 5차 필수 포럼

 

우리가 달려온 길은 청춘의 드라마...


(1) 4차 필수포럼

12 1일 토요일, 고려대학교 아산이학관에서 안암지부 4차 필수포럼이 열렸다. CSR Times 이상현 대표님께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주제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개념과 발전에 대하여 강연해주셨다. YLC의 학술 활동을 하면서 많이 접하게 된 주제여서 강연에 대한 YLCer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사님께서는 CSR이란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바람직한 방법으로 법적, 윤리적, 공익적, 경제적 기대에 자발적으로 부응하는 노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셨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종업원에 대한 책임을 가장 중요한 CSR과제로 여기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직원, 공급 망, 협력업체 등 여러 이해관계자를 반영하는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아울러 스타벅스를 예로 들어 기업은 보도자료에 예측성 진술이 포함한 된 부분을 밝혀 위험요소 등을 객관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들에게 솔직해야 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역설하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사님께 배운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이어서 특정 기업의
사회 공헌활동에 대한 분석 및 컨설팅으로 조별 발표가 진행되었다. 롯데, SK와 삼성, 한진택배, 동아건설의 성수대교, 포스코 등을 중심으로, 모두들 멋진 PPT와 함께 실제 컨설팅을 하는 듯 매끄러운 발표를 보여주었다. 그 동안 많은 학술행사를 거쳐서인지 모두들 날로 발전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우승 조를 매기기가 힘들었다. 이에 질의응답에 강한 협동심을 보여준 지혜 조(롯데의 CSR 개선 방안)가 우승 조로 선정되었다. 이상현 연사님의 자세한 강연과 함께 이를 직접 대입해보는 발표도 가져 많은 회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5차 필수포럼

 12 8, 세종대학교에 모인 YLCer들은 왠지 모를 아쉬움에 서로를 마주보며 이야기 꽃을 피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번 5차 필포를 마지막으로 12 YLC 신입회원 지부별 프로그램은 마무리가 되기 때문이다. 바람도 많이 불고 전날과 다르게 뼈로 스며드는 추위에 모이기에 힘든점도 없지 않았지만 안암지부 모든 YLCer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강연회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 뜻깊은 자리에서 열정적인 강연을 해주신 연사님은 재정경제부 경제교육홍보팀 강종석 팀장님이셨다. 이날의 강연 주제는 올 한해 정말 많은 토론과 수업의 주제로 오르내렸던 이슈, “정부와 시장경제” 이었다. 특히 강종석 팀장님께서는 정부부처에서 직접적으로 시장경제체제와 함께 생활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기업과, 소비자의 입장과는 색다르게 정부의 입장에 대한 강연을 들을수 있어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을 보였다. 전문적인 프레젠테이션과 평소 쉽게 접할수 없었던 정부입장의 경제분석 등 YLC 안암지부 5차 필수 포럼은 차별화된 시간으로 꾸며졌으며 특히 질의 응답시간에는 많은 회원분들이 궁금증을 질문 하여 활기찬 강연회가 되었다.

 

 강연이 끝나고 각 조별 발표 시간이 되자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마지막 필수포럼이기 때문에 최우수조가 되어 유종의 미를 거두자는 모든 YLCer들의 각오때문이었다. 그 이유에서 5차 필수포럼의 조별 발 표 수준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았고 발표 진행도 매끄러웠다. 연사님께서도 순위를 매기기 힘들 정도로 막상막하였던 조별 발표의 최우수조는 열정조로 결정되었다.

 

 이날의 피날레는 이규범 지부장님과 박소정 부지부장님이 마련한 “안암지부 회상의 시간”이었다고 생각된다.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날들의 사진들을 동영상으로 모아 부지부장님이 읽어주시는 감동의 편지와 함께 보고 있자니 필자를 포함한 많은 회원분들이 뜨거운 열정의 눈물을 흘렸다. 지부별 활동은 마무리 되었지만 아직 YLC 전체 활동은 끝나지 않았다며 마지막 까지 그 열정적인 모습을 독려하는 지부장님의 목소리 속에도 시원함과 섭섭함으로 인한 떨림이 느껴졌다.

 

 시험기간과 겹쳐 매우 힘들었던 한주였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한 12기 안암지부 신입회원분들께, 모든 매칭 운영진들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신입회원, 운영진 모두가 함께되어 만들었던 안암지부 지부별 활동은,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참여했던 청춘의 드라마”였다라고 정의해 보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