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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암지부 제 1. 2 차 필수포럼

- 살아 숨쉬는 YLC 경제 강의의 현장. 안암지부 필수포럼 -

 

2차례의 필수포럼을 접하면서 12기 신입회원들은 YLC 교육 프로그램에 대하여 더 많이 알게 되었고 또한 경제 문제에 대하여 직접 탐구하면서 많은 점을 배우게 될 수 있었다. 특히 안암지부 필수포럼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여 생동감 있게 전달해 주시는 자타 공인 뛰어나신 연사님과 그 어느 기수 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12기 신입회원들이 함께하면서 그 효과가 극대화 되었다.

<10 6 1차 필수포럼>

서울시립대에서 열린 제 1차 안암지부 필수포럼은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윤창현 교수님을 연사님으로 초청해 시장경제의 기초적 배경지식을 습득하는 자리로 준비되었다. 특히 필수포럼을 처음 접하는 12기 신입 회원들이 자칫 딱딱하게 느끼고 어려워할 수 있는 자리를 윤창현 교수님께서는 유머와 실 사례들을 적절히 섞은 강연으로 이끌어 주셨다. 더 많은 내용을 듣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준비했던 조별 발표시간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발표 준비였지만 12 YLC 회원 분들이 준비한 발표 내용들은 상당한 수준을 보여주었으며 교수님께서도 YLC 수준에 대해서 흡족해 하셨다. 한 개의 조를 뽑는 다는 것을 교수님께서는 안타까워 하셨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났다고 평가 받은 열정조가 대망의 1차 필수포럼 최우수 조로 선정되었다.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뒷풀이 모임까지 최선을 다해준 안암지부 12기 신입회원들은 경제 지식과 지식 토론의 시간을 보냈다는 만족감을 안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10 27 2차 필수포럼>

 2차 필수포럼은 건국대학교에서 이루어졌다. 김종봉 국제 변호사님이 연사님으로 결정되었다. 웹진 The W.A.Y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해주시는 김종봉 변호사님은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매우 소중히 생각해 주시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적당한 크기의 강의실에서 안암지부 2차 필수포럼은 연사님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 살아있는 강연회로 진행되었다. 자유롭게 질문과 대답을 하면서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정말 생생한 시간이었다. 또한 FTA와 같은 큰 이슈들을 재미있고 실질적인 내용 설명과 함께 들을 수 있어서 단 한 명도 눈을 때지 않았던 최고의 강의라고 평가하고 싶다. 조별 발표를 준비하기 위한 약 20분 동안의 쉬는 시간에도 12기 신입회원들은 김종봉 변호사님을 찾아가 질문을 하고 얘기를 나누는 등의 정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러한 우리 대학생들의 궁금증에 대해서 연사님 역시 열정적으로 대답해 주셨다. 조별 발표 내용 수준은 난형난제였다. FTA현안에서부터 한국의 현실과 그 대응방안 까지 폭넓은 주제가 선을 보였고 굉장히 깔끔한 발표도 보여주었다. 김종봉 변호사님의 유머로 인해 반전의 반전을 거듭했던 최우수 조 선정시간을 거쳐 협동조가 선정되었다. 많은 회원 분들이 강연회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부장단과 운영진 분들이 뿌듯해했던 표정이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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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령세 2007/11/04 21:50

    재경짱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