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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YLC.  12기 활동의 첫발을 옮기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우리 모든 ylc 회원들의 발걸음이 가벼운 것은 왜일까? 해답은 바로

서강대학교 이냐시오 소강당에서 펼쳐진 pre-ylc 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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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부의 예비모임 이후, 첫 번째 공식 행사인 pre-ylc는 관악, 신촌, 안암 그리고 전국 지부 등 모든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기업원 춘근 부원장님과 cj 나눔 재단의 허인정 사무국장님의 말씀을 듣고 조별 발표 프로그램인 way를 하게되는 명실상부 ylc 신입회원들의 최대 프로그램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행사 시작 몇시간 전부터 각 지부 조별로 열심히 way를 준비하는 모습이 신촌 곳곳에서 포착되었다. 그만큼 ylcer 분들의 열정은 어디에서나 빛나는 것이었으며 또한 그러한 열정을 발산할 수 있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곳이 바로 ylc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 모습이었다.

박세령 부회장님의 진행으로 행사는 시작되었고 이냐시오 소강당의 불빛 아래서 444명의 12 ylcer 들은 활동 여정의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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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내딛는 순간이었다. 교육프로그램 소개, 기획팀 프로그램 소개, 사회협력팀 봉사 프로그램 소개 및 언론사업팀 수습기자 모집 안내 등을 듣는 순간에는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움직이는 것 조차 조심하는 집중된 ylcer 들을 볼수 있었다. 이후 pre-ylc의 꽃인 way 발표 시간을 이민우 기획팀장님의 재치있는 진행과 함께 가져보았다.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순간순간에 나오는 재치있는 말솜씨들은 심사위원들을 감탄케 하였고, 짧은 시간안에 완성도 높은 way를 준비한 ylcer 12기의 노력은 정말 대단하였다. way 우승은 관악 협동조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조원들끼리 친해지고 함께 협동하는 마음을 얻는 부분에서는 각 지부, 조 모두가 승자가 아닐까 생각된다.

6시간이라는 오랜 시간을 거친 후 7 전후하여 끝난 pre-ylc. 밖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더욱 쌀쌀해 질거라는 예보는 서울 신촌에서만큼은 맞지 앉았다. 밤늦게 까지 ylcer 들의 36.5도의 열정이 함께하였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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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령세 2007/10/03 00:43

    9월 29일에 열렸던 프리와이엘씨 행사 기사가 벌써 업로드 :)
    역시 재경짱-

  2. Lina* 2007/10/03 01:35

    재경짱재경짱
    사랑해요 재경짱 ! ㅋㅋㅋㅋ

  3. 은둥 2007/10/03 02:38

    온통 재경님 팬들 뿐이군요?ㅋㅋㅋ
    너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