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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 4차지부필포

2007.07.01 10:10 | Posted by webzine

4W0705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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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암지부 필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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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 2일 성균관대 경영관에서 4차 안암지부 필수포럼이 열렸습니다. 일정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지부원들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특히 이번 필수포럼은 지난 투자자를 잡아라의 일정이 이루어졌던 장소에서 열렸으며, 강사님은 現 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님이신 최승로 박사님이셨습니다. 지난 학술제 본선의 평가를 맡아주셨고, 본선에 진출한 안암지부 도전조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셨던 인연이 있어, 지부원들 모두 발표와 질의응답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주셨습니다.

 

 이번 4차 필수포럼의 주제는 '시장경제 기초지식' 습득이었으며, 각 조는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특히 지혜조의 중국 자본주의와 관련된 발표는 지부원들의 열띤 토론을 이끌어 냈으며, 시장경제주의 경제학자란 주제로 여러 학자들의 성향과 모습 저서를 발표한 도전조 역시 주제가 흥미롭고, 듣기에도 부담 없는 좋은 발표였습니다. 열정조의 경우 극장관람료와 관람객을 주제로 상관관계를 그래프로 설명했으며, 4차 필포의 우승은 시장경제에 대한 5대 비판을 파헤치다의 창의조와 시장경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알찬 발표를 보여주신 협동조가 차지했습니다. 열띤 토론과 발표 시간을 걸쳐 우승한 두 조는 부상으로 도넛을 선물 받았는데요, 평소에 사먹던 도넛보다 우승 후 받는 부상인 만큼 좀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던 것 같습디다.

 

   지난 학술제 본선에서 보여주신 피드백과 마찬가지로 5개조에 대해 강사님은 5개조 모두하나하나  잘못된 점과 잘된 점을 정리해서 피드백 해주셨습니다. 특히 지난 필수포럼의 강연을 맡아주신 분들과는 달리, 사실적이고 냉철한 분석을 많이 해주셨는데, 아마 안암지부 YLCer들의 미래와 열정에 대한 애정 어린 분석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필수포럼은 YLC 11기 활동을 한달 가량 남긴 시점에서 있던 행사인지라, 지부원들 모두 아쉬움이 남지 않기 위해 성실히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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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성우 2007.07.05 16:28 신고

    사진 확대가 심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