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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여행가자.
프랑스는 서부 유럽에 위치한 가장 큰 국가이다. 수도는 파리이고 다양한 기후가 존재하여 한나라에서 여러 가지 문화와 음식을 접해 볼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국가 이다. 이번 테마인 방학을 맞이하여 프랑스로 여행가기 전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중요 사항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카톨릭의 국가, 프랑스.
전 국민의 83%가 천주교를 믿고 있는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가 바로 프랑스 이다. 이로 인해 웅장하고 예술적인 대성당들이 즐비한 곳 역시 프랑스 이다. 우리가 잘아는 노틀담 성당과 몽마르뜨의 사크레 쾨르 대성당 등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감탄이 흘러 나온다. 이러한 종교적인 배경을 알고 성당 건축물 투어를 기획해 보는 것도 매우 흥미 있는 여행 계획이 될것이다.
2. 까페의 천국.
개선문을 중심으로 사방에 길이 나있는 상젤리제 거리는 향수가게, 쇼핑 상점, 레스토랑 등이 많이 들어서 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까페의 야외석. 프랑스인들은 까페에 앉아 몇시간이고 이야기하며 커피를 마시는 것을 즐긴다. 또한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도 인기 많점이다. 지나가는 사람들과 고풍스런 건물들, 그리고 유럽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까페오레 한잔 마시는 것은 어떨까?
3. 온도시가 관광지인 파리.
파리는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다. 예술적인 부분에서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등을 비롯해 센느강을 가로지르는 수많은 다리들, 에펠탑 등 말로 다 할수 없을 정도의 관광 명소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어디를 가야할 지 모를 경우 에펠탑에 올라가 보이는 곳을 골라가보는 것도 재미있다.
4. 축구의 도시 리옹.
프랑스의 공터나 스포츠 센터에 가면 어린 아이들은 대부분 공을 가지고 놀고 있다. 축구를 사랑하는 프랑스 인들 중에서 리옹이란 지방 도시는 그 열정이 대단하다. 유럽에서도 정평이 나있는 올림피트 리옹 축구팀은 LG의 스폰서를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TGV를 타면 파리에서 리옹까지 적은 시간에 도착할 수 있으니 축구와 함께 프랑스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분은 가보길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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